자기 객관화가 너무 안되는거 같음
국내 입시하는 애들이 서울대 카이스트 연대중에 어디가지?
이런 고민 올리는 병신은 없는데
유독 해외 유학 하는 애들만 명문대 늘어놓고
이중에서 어디 갈지 골라달라함
어차피 니네 다 못가 붙고 말해 제발
니가 말한 대학들중에 한곳도 붙기 어려운게 현실임
아이비리그중 한곳은 무조건 붙고
탑 20중 절반은 붙을줄 아나봐;;
그럼 꼭 싸트 점수 토플 점수 gpa 쳐 끌고 나와서
엥? 난 이정도 되는데 왜 못감? 이럼
그 스펙에 붙을거면 지원자 중에 절반이 다 붙겠지..
니보다 높은 스펙 미국인이 한트럭임 제발 좀
점수 컷으로 딱딱 구별할 수 있는 입시판이 아님
그런거 좋아하면 예측 가능한 한국 입시나 해
니보다 공부 존나 잘하는 애가 니보다 대학 못가고
니보다 공부 존나 못하는 애가 니보다 대학 잘가는
이상하고 기이하고 예측 불가능한 판임
뭔가 서울대는 좆밥이지! 하던 국내 중딩들 수준 같음
철이 안 들어서 그런가
선생들이 기를 안 죽여서 그런가
부모가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가
컨설팅 이년들이 돈 뽑아 먹으려고 희망 고문해서 그런가
지 친구들도 똑같아서 그런가
윌엔매리, 메릴랜드 썼는데 ㅁㅌㅊ?
아 근데 리버럴이 워낙 사람을 안 뽑아서 윌엔매리는 모르겠는데 암튼 화이팅 시니어때 gpa 말아먹지만 않으면 붙을듯 끝까지 긴장 늦추지말고 수업 다 많이 들으셈 대학교에서 시니어때 온라인으로 다 돌리고 수업 3개하고 집가고 이런애들 중에 잘 간애를 못 봤어
자격지심 국내충
ㅋㅋ 해외충이고 우리학교에서 이번에 나만 잘가서 글 남겨봄 ㅜ 내가 공부 젤 잘하는것도 아녓 그냥 로또 당첨인듯 기준을 모르겠어
그리고 나는 컨설팅에서 막 붙을거다 이런식으로 희망고문하는게 싫음 얼마나 심하냐면 하버드 프린스턴 이런 곳도 붙을거라고 애들 희망고문하는걸 많이 봐서 거긴 아무리 잘해도 떨어지는 곳인데 탑 20중에 10적으면 아무리 잘하는 애라도 1~2개 붙는게 통계상 맞아 근데 5개씩 나열하면서 어디갈까 ㅇㅈㄹ하는게 웃김
그리고 후배들이 맨날 나한테 스펙 물어봄 싸트 몇점인지 안 친한 애들도 하나하나 다 무례하게 물어보고 디엠오고 그런데 내가 기준이면 안되는거지 나보다 스펙 높은데 떨어진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거 점수 비슷하다고 자기도 붙을거라고 생각하는건 그냥 멍청한거임
@글쓴 유갤러(121.138) 어딜갔는지 말을 해야 설득력이 있지 HYPSM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