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봉사시간 채우려고 헌혈 몇번하다가, 고1 연말에 개복수술 크게 했거든.
한 1년 쉬고, 고3때부터 지금까지 약 2년 반정도 헌혈주기 돌때마다 헌혈하고 있음.
ec는 그냥 한두번 한거보다는 지속적으로 한게 중요하다며.
처음에는 그냥 봉사시간을 채우려고 헌혈을 했지만, 수술 이후에 헌혈의 중요성과 책임감을 느끼게 됬다는 식으로 스토리 짜는거 어케 생각함?
고1때 봉사시간 채우려고 헌혈 몇번하다가, 고1 연말에 개복수술 크게 했거든.
한 1년 쉬고, 고3때부터 지금까지 약 2년 반정도 헌혈주기 돌때마다 헌혈하고 있음.
ec는 그냥 한두번 한거보다는 지속적으로 한게 중요하다며.
처음에는 그냥 봉사시간을 채우려고 헌혈을 했지만, 수술 이후에 헌혈의 중요성과 책임감을 느끼게 됬다는 식으로 스토리 짜는거 어케 생각함?
개복수술했는데도 헌혈하고 대단하네 ec에 넣어봐
헌혈 많이 한거 대단하긴한데 ec 고작 10개 넣을 수 있는데 그걸로 채우긴 아까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