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교 or 미국 고등학교 나와서 그 많은 노력해갖고 뭐 하버드 예일도 아니고 고작 ucla밖에 못가는건 얼마나 낭비냐?
Ccla랑 ucla 신입학이랑 졸업장은 짜피 똑같이 나오는데
국제학교, 미국 고등학교 3~4년동안 돈 태우고
온갖 ec에 뭐에뭔 활동에 .. 앰앱 재산 활활 태워가지고
결과적으로 커뮤니티칼리지에서 저능아들 상대로 학점 털어먹은 새끼랑
같은학교 학벌 받는거면
개손해아님?
Hypsmc 급은 진짜 어나더레벨 맞긴한데
오래 준비해서 꼴에 간 곳이 고작 ucla따위라하면
쟨 얼마나 병신이길래
몇억이나 퍼붓고 저기밖에 못가지? 생각만든다
여기에 고딩있으면 부모님 재산 탕진하지말고
느거들도 ccla 편입해라 ㄱㄱ
고작 몇억 가지고 부모님 재산 탕진 어쩌고저쩌고 할 정도면 뭐 얼마나 돈이 없는 거냐 그 정도면 유학이고 뭐고 일단 그 전에 굶어죽는 거 아니노
느그집 재산이 500억이어도 똑같은 학위 따는데 3~5억 더 써서 얻은거면 기분 ㅈ같지 ㅋㅋ 쌩돈 날린건데 뭣보다 부모 재력이 아무리 좋더라도 3~5억 들여서 고작 ucla 따위나 갈 능지라면 그 자산 관리도 제대로못하고 다 탕진할듯ㅇㅇㅋㅋㅋ
@ㅇㅇ(115.138) 수정을 몇번이나 한 거냐 비슷한 내용으로 알림이 4번오네
학벌만 딸거면야
학생 의지, 능력만 있으면 ccla든 4년동안 미국 보딩스쿨 거쳐서 ucla 신입학하든 문화 적응, 네트워킹, 인턴 등은 그렇게 손해보지 않는 것 같음
cc로 ucla가는것도 죤나 힘들어졌다 ㅋㅋ 편입합격률 보고오셈 물론 asian studies gender studies 이런 문과 전공들은 예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