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충인데도 이해가 잘 안가거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서울대정도면
해외대 어느정도까지 비비냐라는 글에 내가
“서울대도 우물안 개구리죠, 뉴욕대 (스턴), 기타 T20 경영, 노스웨스턴 경제, 시카고 경제 등 이런데만 가도 서울대보다 고점 높습니다.“
얘기했는데 “서울대가 훨씬 위죠 하버드도 아니고 ㅋㅋㅋ“
“갠적으로는 서울대 승“
“미국대학 별거아니다, 국내 스카이가 더 능력좋다고 본다“
뭐 이러길래 이사람들은 그냥 커리어 리밋을
잘 감가를 안하는 느낌이던데
나도 국내충인데 한때 미국대학 (공대) 꿈꿨던 사람으로서
미국 상위권대랑 국내 스카이서성한이랑
능력면에서도 대개 그렇고
무엇보다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차이가 날텐데
저렇게 대다수 생각하는게 좀 신기해서 써봄
(스카이 >> 노스웨스턴 뉴욕 시카고 CMU 등으로 인식한다는게)
nyu가 왜 노스웨스턴이랑 묶이냐
원래는 WASHU 이런데랑 엮일급인가요? ㅠ 아무튼 그냥 당시 생각나는대로만 쓰다보니
nyu는 usc랑 놀지
아하 그렇구나 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실제로 졸업생 진로보면 미국 저정도 광범위하지만 저정도 레벨 대학이 국내 상위권대 진로보다 대개 더 잘풀리지않나요?
nyu>>>노스아님?
한국과 미국이라는 어떠한 절대적 차이가 아니라하더라도 평균적으로 차이 많이남 그냥 그렇게 아예 모르는 국내충 새끼들은 거르면 됨
ㄹㅇ 아니 머 스카이 서성한애들도 능력이 좋다 치자 근데 걔네들이 뭐 미국 실콘이나 기타 현지 빅테크급까지 일반적으로 노려봄직한 실정은 아니니까.. 좀 “오로지“ 국내충 마인드는 그켬이드라
서울대가 들어가기 더 어려운 건 팩트 한국에서 살 거면 서울대가 더 나은 것도 팩트 근데 인생 더 잘 사는 건 뉴욕대 나온 애들
유학 나온 애들이 돈이 많아서 통계에 오류가 있음 더 잘 먹고 잘 사는 게 그 미국 대학을 나와서인지 돈이 많고 집이 빵빵한데다가 준수한 학력까지 갖춰서 그런 건지는
내가 하고싶은 얘기긴 했습니다 근데 일종의 오류가 있긴 하구나 그냥 미국 유학간 애들이 집안자체가 좋은것도 맞긴하던 느낌 근데 어쨌든 국내한정은 뭔가 우물 안 느낌을 버리지 못하겠더라
해외에서는 t100까지도 서울대 위임
그럼 T30 언더면 서울대는 걍 ㅆㅂ이겠네 ㅋㅋㅋ
인풋 서울대 >> NYU 놀웨 아웃풋 서울대 << NYU 놀웨 한국에서 서울대 대우가 좋다는건 일반인들 입장에서나 그렇고 애초에 저정도 대학갈애들이면 학벌은 간판이지 그걸로 뭐 취업하고 인정받아야 하는 애들이 아니다. 앤간히 처 잘사니까 그냥 20대 때 해외경험하려 외국가는거임
인 아웃풋 설명 맞는거같다 근데 나는 아웃풋의 격차가 더 광범위한 느낌이라 너무 국내대학 치켜세우는게 보기 좀 그렇드라 ㅇㅇ
mlb 중상위 >>>>>>>>>>>> kbo 1등 - dc App
적절한 비유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냥 내다볼 수 있는 위치자체가 다름..
T30 안이면 솔직히 미국사회에서 학벌로 리밋 걸리는 게 없어서(심지어 아시안도 파이낸스 컨설팅등 진입이 일단 가능은 함) 당근 비교가 안되지 설경 최대치는 보통 30대까지 갈아넣어서 빅로들어가는거라고 보이는데 여기도 뭐... 극소수 파트너 달아야 좀 여유있게 사는 정도고 대부분은 그냥 1억 2억 받다가 세금 절반 뜯기고 적당히 소비좀 하다보면...
요즘 nyu,usc,ucla 같이 어중간한 도피충들이 탑30이지랄 하는거 존나 웃기노 ㅋㅋㅋ 아 참고로 나는 유미치 나왔고 나 도피 맞음. 어드미션 받은 제일 좋았던 대학은 10년전 입결로 밴디랑 와슈였음. 외고 유학반 끝물이었는데 할아버지 병환으로 일단 국내학부 들어가느라 꼬이긴 했지만 한국에선 서강고 겨우 뚫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