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국가들에 대해서 고민해 본 거임.
1. 미국 : 가장 무난하고 공부 엄청 잘하면 학부 시절 부터 장학금도 있음.
학석박 모두 포함해서 가장 무난한 선택지
2. 영국 : 옥스브릿지 하면 unique 감성으로 세계 어디서든 알아 줌
그 외 대학도 마찬가지지만 학비가 엄청 비싸고 장학금이 대체적으로 없음.
돈만 많으면 1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메리트 있음.
혹은 1년 석사 마치고 바로 귀국 루트도 있음.
3. 캐나다 : Ranking에 비해서 가기 쉽다는 평이 지배 적임.
미국 Top 20 (UCLA, 미시간 등)보다 토론토 대학이 훨씬 가기 쉽다는 평이 많은듯.
다만, 학계 진입시엔 괜찮은데 취업 자리가 별로 없어서 1~2보단 메릿이 떨어짐
전략적으로 선택 가능, 혹은 이민(시민권 등)이 상대적으로 1~2보다 수월 할 수 있어서 1~2보다 반드시 떨어지는 선택지는 아님.
4. 호주 : 랭킹은 높은 대학이 좀 있으나 실속이 떨어짐.
학계를 가기엔 미국에서의 거리가 너무 멀고, 취업을 하기엔 취업 자리가 별로 없음.
경제 power 기준으로도 이미 한국에 비해 밀리고 있는지 오래되서... 석사나 박사를 미국으로 다시 가면 괜찮을듯?
개념글이다 진짜
캐나다는 T3-40수준이면 다 감
이젠 미국 영국말곤 큰 메리트는 없는듯
근데 이민까지보면 호vs캐중 호아님?
토론토 맥길은 T50아님? 워털루 컴싸가 T35정도고
솔직히 그것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