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과장해서 설명하면


몇 시간 전에 새로 알게 된 사실에 대해서 다른 사람이 아직 모르고 있으면 

'나도 a 라고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까 b더라'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니라

'당연히 b인데 너가 왜 a라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약간 이런 식으로 마치 자기는 옛날부터 알고 있었다는 식으로 말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