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도 유학해봣음. 유학원 안 끼고
면접에서
소위 부자? 학부모님들 상담해서 아이비리그 보내주는 그런 곳이다 이럼.
규모가 크진 않던데 시급 1.5도 안되면 별로인가?
아이비리그 아닌 이상한 대학들도 합격홍보 하던데 이건 뭔지
솔직히 공부잘하고 똘똘한 친구들은 알아서 준비해서 장학금받고 가거나 뭐 수능으로 의대같은데 가겟지
느낌상 돈은 좀 잇지만 공부싫어하는 얘들 학부모들 고혈 쪽쪽 빨아먹는다는건가
그리고 지금 트럼프나 미국 상황때문에 유학전망 별론데
차라리 딴 나라나 수시 틈새시장 노리는게 학부모한테는 더 좋지 않나
걍 애매한 주립대 보내는게 대부분이고 아이비리그는 어쩌다 한명 운좋게 붙인거아님?
어케 유학원 안끼고 갔노? 알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