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연령대 40-80대 얘기긴한데, 아무튼 영주권한다고 지난 3-4년동안 노예처럼 일하면서 느낀거 좀 적음 ㅋㅋ


1. 안되는거 (불법) 인거 알면서도 해달라고 조르는 횟수 가장 많음

2. 최대한 이유 설명하고 정중하게 거절해도 그럼 다른데랑 비교하기 시작함 (예 : 어머 다른 동네 아무개 가게는 다해주던데?)

3. 가격 5년동안 안바뀌었는데 툭하면 가격 더 올랐다고 헛소리 시전

4. 단골 어필하면서 가격 깎을라함. 심심하면 흥정질 또 시도함

5. 고객 전화 받고있는데 물건 탕탕 내리치거나 카운터에 툭 던지면서 계속 질문함. 전화 받는중이라고 고개 숙이면서 웃어보여도 "아 나 바쁜사람인데 참"

6. 집에 앉아서 모든 물건 가격 하나하나 다물어봄

7. 미국에 쳐살면서 한국물건 생전 처음 들어보는거 언급하고 없으면 "무슨놈의 가게가 그거도 없어요? 그 유명하고 광고도 많이하는건데?"

8. 최악은 이중 하나라도 지 기분 거슬리게 대답하거나 거절하면 불친절하다고 사장한테 꼰지르거나 자르라고 협박하고 구글 리뷰 테러 때림. 사장도 지긋지긋함.


진짜 비자 때문에 몇년 존버하는 애들 많이 봤지만 이거 못견뎌서 다 그만두고 어떤 업계건 서비스 업계는 짐싸서 한국가는애들 많더라.

사장이 갑질 안해도 손님들이 갑질 쳐해대니 ㅋㅋㅋㅋ

진짜 겨우 영주권 끝내서 드디어 한인회사/가게 뜰때 애들이 두번다시 한인 상대하기 싫다는말 진짜 공감됨.

미국애들도 개노답 진상 당연히 있지만 걔넨 그냥 순전히 지능 떨어지거나, 안된다하면 다시 안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한인들은 같은 인간들이 계속 덤빔 ㅋㅋㅋㅋㅋ


더 안좋은거? 한인 사장들은 비자 해준다고 생색내면서 같은 업계 주급/월급/시급의 절반만 줌 ㅋㅋㅋㅋ


응 그걸로 변호사비 서류비 니가 다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