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과 주변보면 t30 학부생들중에 미국 취업 도전해서 실패한 사례 자체를 찾기 힘듬.  


미국에 회사가 구라안까고 안드로메다급으로 많은데 그 많은 회사중에 한곳도 못들어간다는거 자체가 어불성설이지


t30 정도되면 리턴하는 애들 자체가 손에꼽고, 리턴하는 애들조차도 금수저라 자기 가족 사업 승계받으려고 가는경우가 90%이상


자기가 현지에 남고싶은데 못남는 경우를 본적없음


다만 서울대나 연고대 나와서 나이먹고 미국 대도안는 캐시카우 석사 오는 경우는 진짜로 한국학부 차별 + 석사 캐시카우 차별 + 영어 실력 부족 + 문화적응 부족 때문에 미국 취업 못하고 소리소문없이 한국 리턴하는 경우가 대다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