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사례 찾아보거나 챗지피티한테 지금 내 상태 말하고 객관적으로 물어보니깐 지원 해보면 갈 가능성이 상당히 있는 거 같긴 한데
솔직히 난 취업할 것도 아니고 그냥 내 할 일 알아서 할 건데
크게 뜻이 없으면 안 가는 게 좋나? 솔직히 장학금 받아도 석사 과정 밟는 게 돈 아까움
돈 아까운 건 고사하고 시간이 너무 아까움
원래 석사할 생각 좆도 없었는데 공부하다보니 스펙이 점점 좋아져서 고민되네
20대에 공부만 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유학생은 보통 학부 선에서 끝내는 게 맞지 않나
조만간 정해야하는데 잘 모르겠다 니넨 어케 생각함
뭐 애초에 되는 게 확정도 아니지만 대학원 니넨 가냐 안 가냐 보통?
참고로 난 STEM 계열임
지금 공부하는 학문이 재밌긴 한데 이게 뭐 대학원까지 갈 수준인가
학부만으로 충분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던데
근데 또 나는 타이틀을 중시해가지고 한국 대학말고 미국 대학으로 온 케이스라
한 단계 더 높은 네임밸류의 대학원을 가면 좋을 거 같긴 한데
진로에 따라 결정하셈. 일단 STEM이면 가는걸 추천하긴 하는데, 본인이 다른곳에 뜻이있으면 꼭 가야된다ㅜ이런건 아니지. 진로에 맞춰서 판단해보셈
하.. 내가 아직 한국인의 DNA가 남아있는 건지 학벌 타이틀 집착이 너무 심하다
니가 하는 분야에 따라 다르지 예를 들어 swe같은건 석사 필요 없는데 퀀트 리서치면 박사까지 해야하니까
퀀트도 학부만 졸업하고 취업 존나많이하는데 뭔 박사 ㅋㅋㅋ
@유갤러4(123.212) 그건 퀀트 developer고 병신아
@유갤러4(123.212) ㅇㅇ.. 내 주변 사례만 봐도 보통 학부 졸업후 취업이 많길래 고민중임 박사까진 좀 에바같고 해도 석사 정도?
퀀트쪽은 내가 듣기에도 박사까지 가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 내 분야랑 다소 멀어서 ㄱㅊ을 듯 싶네 그냥 개발자로 갈려면 학부에서 끝낼 수도 있지만 리서치로 갈려면 PhD까지 가니깐 근데 그런 애들은 처음부터 대학원을 가야지! 하고 목표를 정해둔 애들 아닌가
@ㅇㅇ(121.168) 퀀트도 학부 졸업 취업이 정석임. 석사는 캐시카우라 리쿠르팅도 안가는 쩌리학위고 ㅋ
@유갤러5(172.58) 퀀트리서처도 학부에서 취업하는게 정석이다 이 병신아. 씹병신 도피충 새끼가 아는척하는거 역겹네 ㅋㅋㅋㅋ 당장 linkedin 뒤져봐도 팩트 1: MIT 학부 - Citadel 퀀트리서처 https://www.linkedin.com/in/hyun-sub-hwang/ 팩트 2: 스탠퍼드 학부 - 제인스트릿 퀀트리서처 https://www.linkedin.com/in/junhalee02/ 인데 박사는 무슨 ㅋㅋㅋ 박사는 학계로 갈거 아니면 가성비 똥망인게 현실이고
@유갤러4(123.212) 네 그다음 국내통피 븅신 ㅋㅋ
@유갤러4(123.212) 근데 애초에 요즘 석박사 자체를 안하고 학부 졸업후 취업이 정석 루트인 거 같음 대학원 선호도가 전체적으로 떨어지는 느낌 걍 집에 돈이 존나 많고 자기가 그 학문에 미친 거 아닌 이상 굳이 할 이유가 없다고 해야하나 유학생 케이스면 더더욱 심하고
모르겠다 부모님이나 친구랑 상의 더 해봐야겠네
@유갤러7(172.58) 팩트로 쳐맞고 ㅂㄷㅂㄷ 거리는 장애인 새끼 ㅋㅋㅋ 지잡 도피충년 ㅋㅋ
@유갤러4(123.212) 응 그다음 국내충 ㅂㄷㅂㄷ ㅋㅋㅋㅋ
@유갤러4(123.212) 진짜 국내통피가 왜 깝치는걸까 존나 역겹네 퉤
국내통피가 망상하네
국내 집피고 지금 잠시 집에 일 있어서 한국에 온 상태임 유학생이면 본국에도 못 돌아오나 무슨 ㅋㅋ;
스펙좀 알 수 있을까? 우리도 참고하게
학점이나 뭐 그런 건 괜찮은데 경력 같은 거 적으면 특정될 정도라 안될 듯
근데 학계에 남을거면 어느교수 어느랩실인지가 젤 중요하긴함
근데 저 정도 대학이면 어느교수인지 따지는게 우습지 않냐? 죄다 탑급 교수일텐데 ㅋㅋㅋ
하버드, 예일, 스탠퍼드, mit라면 전공 노상관으로 갈꺼임. 근데 프린스턴이랑, 칼렉이라면 안감. 인지도 존나 후져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