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는 대놓고 그냥 유명한 데 가는 게 맞고


석사는 네임벨류랑 대학원 랭킹 섞어서 보고 가는 게 맞고


박사는 솔직히 그거보단 뭐 공부하는질 보고 가는게 맞지



근데 그건 미국 내에서만 그렇고


언젠가 귀국 할 수 있는 가능성이 1%라도 열려 있으면

한국에선 공학박사 기준으로도 아이비리그>>>>>조지아텍, 일리노이 등 유명 주립대임


사람들 대학명만 보는 습관 못고쳐서 귀국하게 됐을때의 파워도 생각하니 랭킹 랭킹 이러는거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