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는 대놓고 그냥 유명한 데 가는 게 맞고
석사는 네임벨류랑 대학원 랭킹 섞어서 보고 가는 게 맞고
박사는 솔직히 그거보단 뭐 공부하는질 보고 가는게 맞지
근데 그건 미국 내에서만 그렇고
언젠가 귀국 할 수 있는 가능성이 1%라도 열려 있으면
한국에선 공학박사 기준으로도 아이비리그>>>>>조지아텍, 일리노이 등 유명 주립대임
사람들 대학명만 보는 습관 못고쳐서 귀국하게 됐을때의 파워도 생각하니 랭킹 랭킹 이러는거지 ㅇㅇ
학부는 대놓고 그냥 유명한 데 가는 게 맞고
석사는 네임벨류랑 대학원 랭킹 섞어서 보고 가는 게 맞고
박사는 솔직히 그거보단 뭐 공부하는질 보고 가는게 맞지
근데 그건 미국 내에서만 그렇고
언젠가 귀국 할 수 있는 가능성이 1%라도 열려 있으면
한국에선 공학박사 기준으로도 아이비리그>>>>>조지아텍, 일리노이 등 유명 주립대임
사람들 대학명만 보는 습관 못고쳐서 귀국하게 됐을때의 파워도 생각하니 랭킹 랭킹 이러는거지 ㅇㅇ
미국에 있는 기간에 따라서도 다르긴 하지. 미국에서 10년 넘게 있을거면 어자피 그 사이에 경력 잘 쌓아서 들어오면 30~40위권으로 실속있지만 듣보잡에서 석사나 박사해도 잘만 알아줌.
쟤는 AAA대학 나왔대.. 엥? 어디지? 아 근데 세계적인 대기업 다니거나 미국에서 교수하고 왔대~ 오오~~~~ 이러는거지 ㅇㅇ
지잡충이 아는척 오지네 박사를 아이비리그 ㅋㅋㅋㅋ 아 ㅂㅅ도 가지가지네 - dc App
아이비리그가 학부 중심이라 대학원 전공 랭킹이 좀 낮게 나오는건 맞는데 아이비리그 자체가 최고존엄임.. 니가 뭘 모르는듯
그리고 이런걸 아는 거 자체가 니가 미국물 먹어서 그러는거고 한국인들 아무도 모름 ㅇㅇ 오 아이비리그 이러지
아이비리그도 국내 귀국 기준 hypsm 컬럼비아, 코넬, 존홉이지.... 일반인 기준 유펜, 브라운, 다트머스는 거의 모름. 와튼? 일반인은 모름. 대기업사원 기준은 hypsm + 대기업 회장이 다닌대학들 컬럼, 시카고, 브라운은 앎. 대체적으로 다트머스, 놀웨, 조타, 와슈, 벤빌, 라이스 이런데 모름
솔직히 박사도 브라운 다트 빼곤 나머지가 어차피 여타 대학보단 몇 배는 나음 공대면 MIT 스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