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UG
Targets: T20 전후 + Top LAC (Williams, Amherst 등) + 금융 특화 (Stern, Ross, Haas)
Regional Targets: T30 전후 + 좋은 LAC (Middlebury 등) – 주로 지역 IB/MM/컨설팅
Masters (전공 중요)
Targets: Top 10 MBA/Finance (H/S/W, Booth, CBS, Kellogg, MIT Sloan 등) + Stern Quant/MSF + Haas MFE
특징: IB는 MBA 중심, MFin/MFE는 Quant, S&T, AM 등 전공 특화에 강점
EMEA (London)
UG
Targets: Oxford, Cambridge, LSE, Imperial, UCL
Contextual Targets: École Polytechnique, ETH Zurich, Bocconi, St. Gallen (HSG), Warwick
Masters (전공 중요)
Targets: Oxford, Cambridge, LSE, HEC Paris, LBS
Consulting 특화: INSEAD (MBA/MiM)
APAC
UG
미국/영국계: T20ish + Top LAC + Stern, Ross, Haas / Oxbridge, LSE, Imperial, UCL
중국 본토: Tsinghua, Peking, Fudan, Shanghai Jiao Tong (Shanghai/HK/SG 오피스)
일본: University of Tokyo, Kyoto, Hitotsubashi (Tokyo 오피스)
홍콩: HKU, CUHK, HKUST (전공 + 언어 중요)
싱가포르: NUS, SMU, NTU (전공 + 언어 + 비자 중요)
한국: SNU, KAIST (Yonsei/Korea는 드물게)
Masters (전공 중요)
Targets: Top 10 MBA/Masters + Oxbridge, LSE, HEC, LBS
Consulting: INSEAD
CAN / AUS / EU (UK 제외)
캐나다/호주: Toronto, Western Ivey, Queen’s, McGill, Melbourne, Sydney, UNSW 등 지역 내 강세지만 시장 작고 글로벌 전환은 미국·영국 우위.
EU 기타: Bocconi, HSG, ESSEC, ESADE 등은 유럽 내 강하지만 글로벌 인지도는 영미권 대비 낮음.
핵심 포인트
학부: 학교 브랜드 + 위치.
석사: 전공/세부 분야가 가장 중요 (Finance, Engineering, Economics, Quant 등).
APAC: 언어 요건이 사실상 커트라인. 상하이/홍콩/싱가포르/도쿄 등은 미국/영국계 리턴 학생들이 절반 이상.
신분/비자: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미국 등은 시민권/영주권 여부가 큰 변수.
대충 맞음
ㅋㅋㅋ 비추수가 팩트임을 말해주노
캐나다 워털루 추가 ㄱㄱ
워터루는 퀀트만
@ㅇㅇ(106.102) traditional ib ㅈㄴ많이감 워털루 최근 5년동안 퀸즈 웨스턴 다음 세미타겟으로 올라왔어
@ㅇㅇㅇ(39.120) 골드만 꼴랑 4명인데 저기 다른 학교들 골드만 Alumni 수 보고와
@ㅇㅇ(106.102) atlas, lazard, moelis, point72 이런데 많이감 바로 buy-side로 가는경우가 많아 워털루
@ㅇㅇ(106.102) 그리고 미국 ib말고 캐나다 내 top5 bank ib는 워털루 feeder school임
@ㅇㅇㅇ(39.120) 캐나다 금융권 사이즈 ㅈ만해서 의미없음 싱가포르보다도 작은데
@ㅇㅇㅇ(39.120) P72는 6~7명있긴한데 다 Swe지 운용이 아니네 테크로 간거임 파이낸스 아니라
@ㅇㅇㅇ(39.120) I predict that Waterloo, with its extremely successful co-op program, is going to one day become a definitive target school. The ascent of Waterloo as a finance school over the past decade is undeniable. Their co-op program allows them to compete for off-cycle internships and get high-quality work experience at top firms.
@ㅇㅇㅇ(39.120) Anecdotally, I’ve also seen them carve out a real presence at West Coast tech firms in the Bay Area and Los Angeles. It definitely takes several years to build a finance reputation, so it depends on the continued strength of the program and its graduates.
@ㅇㅇㅇ(39.120) 개인의견으로 타겟이 될거라는건데 그럼 아니라는소리네
@ㅇㅇ(106.102) 아니 글을 읽어보라고 거기 표가 나와있으니까
@ㅇㅇㅇ(39.120) 캐나다 파이낸스 작아서 웨스턴 Ivey에서도 커넥션 없으면 힘들다는데
@ㅇㅇㅇ(39.120) 그러니깐 60명 언저리 가지고 뭐가 타겟이냐고...Gs Jpm Ms placement 링크드인에 뻔히 나오는데 워털루는 홍콩시티대학 선에서 정리야
@ㅇㅇ(106.102) bb급 확실한 세미타겟은 웨스턴 퀸즈밖에 없음. 나머지는 미국진출 또이또이고 canada 내 mid-tier firm, eb진출현황으로 보면 워털루가 그다음이 맞음 최근 5년으로보면 그럼
@ㅇㅇㅇ(39.120) 캐나다는 인도인이 먹은 로컬 빅테크 보고가는거지 금융권은 0임
@ㅇㅇㅇ(39.120) 맞아 캐나다는 파이낸스 타겟스쿨이 없음 ㅇㅇ
미국아닌이상에야 각국 business school들 전부 local ib output기준으로 봐야지 어케 미국 ib를 기준으로 봄
@ㅇㅇ(106.102) 캐나다 ib가 미국에비해 안작다는게 아니라 보통 미국대학 아닌이상 다 로컬로 가는게 일반적임
@ㅇㅇㅇ(39.120) 그러면 국내 증권사 잘가는 서강대한테도 워털루는 밀리는거네
@ㅇㅇㅇ(39.120) 그리고 홍콩 싱가폴 진출한거 따지면 워털루 순위가 올라가면올라갔지 안내려감. alumni 찾아봐 내가 워털루에있다가 3학년 웨스턴으로 편입한 사람임
@ㅇㅇㅇ(39.120) 전세계 BB중 6개가 미국계 유럽계는 2개니 그쪽을 보는거지...BB placement러 따지는게 타겟이지
@ㅇㅇ(106.102) 나라vs나라간의 비교는 따로 하는거지 원래. target school이라는 용어는 local기준으로 분류하는거고
@ㅇㅇㅇ(39.120) 홍싱에서 캐나다대학 먹히는데 아무데도없음
@ㅇㅇㅇ(39.120) 그니깐 로컬로 한정지어도 워털루는 세미타겟이라니깐 퀀트말고는 거기는 Cs가 유명한거지 나머지는 그닥
@ㅇㅇ(106.102) 유럽계 3개네, 근데 DB는 BB에서 뺄거같고
@ㅇㅇ(106.102) 토론토 로트만이 미국진출은 더 많을꺼야. 네임밸류가 있고 동문이 많아서 ㅇㅇ 근데 맹점이, 로트만은 타 비즈니스스쿨하고 다르게 ㅈㄴ 많은애들을 받고 gpa받기도 어려워서 많이 짤려나감. 졸업할땐 동문이 소수밖에 안남음 근데 대부분 다른 학교들 business school들은 처음부터 소수로 뽑고 gpa받기도 상대적으로 쉬운편임. 그럼 학생 개인의 입장에서 비슷한 급의 다른 학교를 두고 토론토를 가는게 더 나은 선택일까? 아니라는거야 가서 똑같은공부하면서 더 ㅈ빠지게 고생하고 리스크도 더 크거든. 거르고 걸러져야 그 아웃풋에 내가 들어가는거 그래서 학교 네임밸류로 판단하면 안됨
@ㅇㅇ(106.102) 어쨌거나 결론은 요즘 현직자들 사이에선 웨스턴 퀸즈 다음으로 맥길 워털루 동일하게 1.5티어로 본다 토론토 요크가 그 밑 2티어고
@ㅇㅇㅇ(39.120) ㄴㄴ 현직자들 사이에선 캐나다 대학 다 고만고만함 캐나다 IB에서도 미국대학 나온 캐나다인들 미국 못가면 fallback 하는게 대다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