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실 제가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위치기반 커뮤니티 플랫폼을 만들어 봤는데, 어디서 부터 사용자들을 모아봐야 할 지 몰라서 여기 올려봅니다.
홍보성이긴 하지만 진짜 찐으로 유학생 분들을 위해 만든것인 만큼 이 갤러리는 꼭 허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원래 캘리에 작은 고등학교에서 가족같은 분위기로 자라다가 대학을 UC 계열로 가보니까 학교가 너무 크고 안맞아서 나중에 LAC로 옮겼는데요, 이 경험을 통해서 느꼈던게, 어짜피 미국에서 대학갈 때 비슷한 수준의 학교 한 10군데 이상 합격해놓고 최종 선정하는데, 이때 최종적으로는 나와 가장 잘 맞는 삶의 모습을 가진 학교를 잘 선택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결국 나중에 학교 적응에 애를 먹고 삶이 만족이 떨어져서 유학을 실패하거나 transfer하는등 cost가 너무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유학 준비할 때, 학교 웹사이트나 유튜브 영상을 아무리 많이 봐도 “실제로 거기 사는 유학생들”의 삶을 알기가 어려운데, 실시간으로 해당 공간속 유학생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그 학생들과 대화도 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하단 영상 참조해 보시면 알 수 있다시피 각 학교별 유학생의 모습을 알 수 있도록 구축했고 현재에는 작지만 로렌스 대학교 국제학생 앰배서더 분들이 로렌스 대학교 (중부 LAC) 의 모습을 간간히 올려주고 있어요녕하세요,
사실 제가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위치기반 커뮤니티 플랫폼을 만들어 봤는데, 어디서 부터 사용자들을 모아봐야 할 지 몰라서 여기 올려봅니다.
홍보성이긴 하지만 진짜 찐으로 유학생 분들을 위해 만든것인 만큼 이 갤러리는 꼭 허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원래 캘리에 작은 고등학교에서 가족같은 분위기로 자라다가 대학을 UC 계열로 가보니까 학교가 너무 크고 안맞아서 나중에 LAC로 옮겼는데요, 이 경험을 통해서 느꼈던게, 어짜피 미국에서 대학갈 때 비슷한 수준의 학교 한 10군데 이상 합격해놓고 최종 선정하는데, 이때 최종적으로는 나와 가장 잘 맞는 삶의 모습을 가진 학교를 잘 선택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결국 나중에 학교 적응에 애를 먹고 삶이 만족이 떨어져서 유학을 실패하거나 transfer하는등 cost가 너무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유학 준비할 때, 학교 웹사이트나 유튜브 영상을 아무리 많이 봐도 “실제로 거기 사는 유학생들”의 삶을 알기가 어려운데, 실시간으로 해당 공간속 유학생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그 학생들과 대화도 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하단 영상 참조해 보시면 알 수 있다시피 각 학교별 유학생의 모습을 알 수 있도록 구축했고 현재에는 작지만 로렌스 대학교 국제학생 앰배서더 분들이 로렌스 대학교 (중부 LAC) 의 모습을 간간히 올려주고 있어요. 이분들께 질문있으시면 올려주셔도 좋고 또는 이분들이 올려놓으신 글이나 영상 및 사진 등에 많은 좋아요 및 댓글 부탁드려요.
반응이 좋으면 더 많은 현지 학생분들을 온보딩 해서 언젠가 미래에는 어느 학교든지 내가 가장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을 통해서 해당 공간속 삶의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메타버스 같은 환경을 만들어 드릴게요. 그럼 다들 고립감 없는 행복한 유학생활을 할 수 있는 학교 찾으시길 바랍니다!
영상 설명 글 안에도 있는데 이 노션 페이지 들어가서 상세한 내용 확인 한번 해보고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A day in my life 000 univ 치면 다 나오긴 함... 유튜브에..
그렇군요, 피드백 감사합니다~! 그런데 혹시 실시간으로 특정 대학교 학생들에게 shoutout 하고, interact하며 학교 가기전에 자기 소개를 직접 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해보면 어떤가요? 저도 실험적으로 하고 있는거다보니 이 서비스를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글쓴 유갤러(14.63) 근데 솔직히 유튭 브이로그 댓글에도 샤라웃하면 댓글 남겨줌. 그리고 학교 정보들은 000university, reddit, advice 구글에 검색하면 바로 나오고. 동기들끼리는 합격증 인증하면 학교에서 class of 20xx 만들어주고. 이런 앱 있으면 쓰겠는데, 수익화 모델 만들려고 하면 솔직히 존나 쉽게 카드결제 1달러~5달러(한화 기준아님 달러 기준) 정도 이상이면 비싸서 나같음 안쓸듯. 아님 친구랑 뿜빠이 쳐서 하나 구매한 뒤 A학교 B학교 다 알아보게 하거나. 근데 1결제당 1학교만(5달러 내면 학교 하나만) 샤라웃/인터렉트 하게 할거 아니잖아? 그럼 수익화 모델 안나올듯
그리고 캘리 교포? 2세인가? 그래서 잘 모를 수 도있는데, 한국에서는 애초에 음.. T30(Tufts, NYU stern, non-stern,)윗급 올라가는 대학 가는 애들은 앵간하면 다 알고지냄. 왜냐면 한국 international school/ foreign school 출신이 죄다 강남 압구정에서 만나거나, 같은 과외쌤한테 수업듣거나, 같은 컨설팅 업체 쓰거나, 같은 SAT학원 다님. 미국에서 보딩 다녔던 애들은 같은학교가 아니라도 진~짜 서로서로 다 알고. 한다리 건너면 다 안다 이게 이말임. 그래서 이 서비스를 하려면 한국학제 쭉 밟다가 미국으로 대학가서 영어도 잘 못하고 적응이 어렵고 향수병 걸린 애들한테 ㅠ유용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