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 새끼들은 그게 골든 티켓인줄 안다는 거임.


팩트는 토플 100점 간당간당 넘고 유펜(비와튼)가서 놀아재낀 사람보다 

고등학교때 공부 덜했어도 만다린-영어-한국어-스페인어 사도류 하고 입학 전에 cfa lv1 해놓은 우클라 선배가 취직 더 잘했다는 거.


한국 고3도 아니고 언제까지 랭킹놀이 할래

어차피 emea랑 북미 권역 따로 나뉘는데 장사질 위한 랭킹딸 상관 없음. 특수한 상황에서의 금융권 빼고는 권역 내에서만 유효할 뿐임. 그게 뉴욕을 가면 그냥 HYPS - 아이비랑 그 급 - T20ish고

런던을 가면 옥스브릿지 - LSE임페 - UCL(금융권은 + 워릭) 인거임.


걍 이렇게 나눠서 보지 세세한 입결딸 안 치는데 왜 여기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음. 인턴 하나라도 더 하는게 더 중요한데.


여기 눈팅하는 내 친구 2명 말고 옥스브릿지 없을텐데 팩트는 뉴욕이랑 런던 mbb는 힙스랑 옥스브릿지 말고 안뽑아서 우린 못 쳐다본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