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대학 + 영주권 루트 현실

파트타임 + 영주권 루트

많은 국제학생(특히 인도·중국·네팔 등)들이 학위 자체보다 ‘졸업 후 영주권(PRS)’ 루트를 목표로 호주 유학을 선택.

수업은 최소 기준만 맞추고, 실제 생활은 파트타임 노동 (카페, 레스토랑, 청소, 운전 등) 으로 생계 유지.

일부는 “PR 용 학위”라 불릴 정도로 이민 점수(직업군 리스트) 맞추기 위해 특정 전공(간호, 회계, IT 등) 선택.

제도 악용(Abuse) 문제

학위 취득보다는 “체류 자격”을 위해 대학에 등록 → 학업의 질 하락 + 유학생 과밀화.

정부·언론에서 “호주 대학이 사실상 PR 브로커 역할” 한다는 비판 꾸준.

최근 변화

호주 정부가 이민 정책을 대폭 강화 (2023~2025).

국제학생 졸업 후 취업비자(Subclass 485) 발급 조건을 더 엄격히 함.

기술이민 점수제도도 강화 → 사실상 영주권 루트로 쓰는 게 매우 어려워짐.

호주 현지 언론에서도 “학생비자 남용 차단, 영주권 문턱 상향” 지속 보도.

⚖+ Prestige vs 실속

Prestige (국제 커리어): 미국·영국 대학 >>> Go8

실속 (호주 내 취업·이민): 예전엔 Go8 → 영주권 루트로 매력적,
→ 지금은 제도 강화로 매력 급감, “유학 = PR” 서사가 무너짐.

✅ 결론:
많은 국제학생들은 학업보다 PR 루트로 접근해왔고, 이 때문에 최근 호주 정부가 이민 정책을 극도로 조이고 있어서 이제는 실속까지 약화된 상태예요.

반대로 영국/미국 대학은 PR 루트는 약하지만, 커리어 Prestige와 네트워크는 여전히 강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