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입학 자체는 둘다 동급 허벌임
그냥 (영어제외) 수능 평3 애들은 특수과 제외 G8이나 캐나다 big3나 전부 합격 확실하고
학벌만 노리면 수능 평 4애들도 웬만한 과 다 들어감
학부 가치? 그것도 뭐 둘이 별 차이 안 나 둘다 걍 세계 50-150위권임.
한국에서의 인식? 5060+중에는 호주를 진짜 돈만 많은 폐급 나라로 아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호주가 더 낮은 건 맞는거 같음. 글고 내 주변도르로 봐도 호주 가는 애들이 좀 더 공부 못하고 돈도 없었음. 근데 얘기했듯이 캐나다 가는 애들이 그닥 잘난건 아니라서 그놈이 그놈임.
근데 '이민'했을 시의 밸류가 너무 넘사임.
애초에 두 나라 gdp per capita gap이 12K 이상 유지한지 벌써 15년 차에 호주-캐나다 둘다 경험한 사람들 10에 9은 엄청난 차이를 느끼고,
한국, 프랑스 사람 아니고서야 top50안에 드는 선진국 출신들은 메리트 없어서 캐나다 절대 이민 안 가고
영국인들의 호주이민이 캐나다 이민보다 9배가 많은데 왜 아직도 현실 모르고 오로지 한국에서만
'캐나다나 호주나' '호주나 캐나다나' 이런 무식한 소리 씨부리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저게 끝이 아님 ㅋㅋ 심지어 호주는 지구상 몇 안 되는 미국으로의 인구 유출보다 미국에서의 인구유입이 더 많은 나라임 ㅋㅋㅋㅋ 24년 기준 8만8천 vs 10만1천이었나(출처 지식스쿨) 큰 차이는 아닌데
캐나다 따위랑은 그냥 위상 자체가 다르단거야. 한국새끼들만 소식이 늦어서 내가 아래에 얘기할 내용들을 하나도 모르니까 아직도 똥폼잡으면서 고상한 척 캐나다 쳐 고집하는거고 ㅋㅋ
인스타 레딧 유튜브 틱톡 어딜 가도 호주vs캐나다 비교하면 그냥 결과가 정해져있음.
호주vs미국이 오히려 논쟁이 더 되지(미국은 교육, 치안, 의료면에서 하한선이 보장이 안 되기 때문에. 실제 호주 상위 1% 자산 5.5M > 미국 상위 1% 자산 5.3M )
외국애들은 명확히 답이 정해진 캐나다 vs 호주 비교하지도 않아 ㅋㅋㅋ
종교적 탄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캐나다 가는 펀자브, 시크교 인도애들이랑 밴쿠버에 터전 잡은 홍콩애들이나 가봉, 콩고, 카메룬 이런 프랑스어권애들이나 캐나다 선택하지 ㅋㅋ
풀타임 근로자 기준 호주 중위소득이 캐나다 중위소득보다 한화로 세전 1400만원 정도 높다. 근데 세율은 캐나다가 더 높고 외식비도 더 비쌈. 이 새끼들 자동차 보험료자체도 비쌈.
여기서 끝이 아니라 퇴직연금, 노령연금 비교하면 진짜 넘사벽 차이가 난다.
호주 중위소득자 한화로 8100만원 버는 사람이면 30년간 superannuation 퇴직 연금 12%씩 쌓이면(법적으로 정해짐)
물가상승 반영 안 하고 연간 5.5% 운용수익일 시에(여태 10,20,30년간 항상 7-10% 수익률 냄)
단순 계산시에 7억 쌓임.
구라 같지? 이미 호주 super 계좌 중윗값이 4억이 넘는다 ㅋㅋ 과거엔 의무지급이 아니라서 30-40년 쌓인 사람 자체가 적고 화폐가치도 낮았는데도
호주 노인네들 은퇴계좌에 4억 있다고 ㅋㅋ
캐나다? CPP 그거 40년간 일한 사람들 중위지급액이 780CAD라서 연에 1000만원도 안 주는, 한국 국민연금급 폐급 복지임 ㅋㅋ
이게 끝이 아니다. 호주는 싱글 기준 최대 31K(1주택자에 유동자산 0원일 경우), 커플일 경우 47K 준다.
한국으로 리턴한다? 그럼 캐나다가 나을 수 있음. 앞서 얘기했듯이 호주에 대해서 여전히 편견 있는 어리석은 한국인들이 많음. 앞서 얘기했듯이 이상하게 한국새끼들만 캐나다 존나 좋아하고 호주는 인종차별에 교육도 후지다고 생각하는 무식한 놈들이 많아서 ㅋㅋ
근데 그 캐나다마저 한국 리턴시에 학벌 메리트 있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단 0.1%라도 이민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호주랑 캐나다를 비교하는거 자체가 '아 나는 내가 평생 살 나라가 어떤 지 기본 조사조차 안 한 국평오 장애인입니다.' 인증하는 꼴이지
못 믿겠으면 내가 올린 내용 하나하나 영어로 키워드 검색해라 정부통계 다 나온다 ㅋㅋ 그 정도 영어는 할 줄알잖아
이게맞다 어떤 캐충이가 캐나다>>>>>>>호주 ㅇㅈㄹ...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