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스폰서쉽, 영주권 빌미로 존나 좆같은 회사에서 싼값에 고용돼서 월세도 못내서
취업했는데도 엄마한테 용돈 300만원씩 타서 살고 있어.
3년 지나면 영주권이라도 나오면 좀 낫지 않을까 싶어서
좆나 울며 겨자먹기로 버티는거야.
니들 고삐리들이 뭘 알어 병신아.
구글 애플 그냥 막 들어갈거 같냐?
니들 외노자야.
게다가 니들은 스탠, 카네기멜론 CS도 아니고
어디 이름도 모르는 지잡대 출신이지.
심지어 입학도 안 했지.
현실을 제대로 알고 덤벼.
막연히 '미국에 회사가 얼마나 많은데' 이지랄하네.
어디 덜떨어진 잡대출신 외노자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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