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나름 인서울이라지만 광명상가 이하의 대학을 다니던
현태는 한국생활에서의 무료함과 미래에대한 막연한 걱정을 하다가 알바로 모은 300만원을들고 독일로왔다.
하지만 영어/한국어말곤 할 줄 아는 독어라곤 할로당케취츠뿐.
하지만 특유의 똥꼬빨기와 처세로 아는 교포형들(대부분 한 인교회에서 알게되는 별로 도움도 안되는 애들)도 알게되고 한인식당같은 독어를 못해도 상관없는 식당을 전전하며 일을 하는데 누가 독일엔 뭐하러 왔냐고 물어보면
"유학 왔는데 돈이 부족해서 돈 먼저 벌고 언어 천천히 시작해서 대학가려구요" 라고 에둘러 말한다.
하지만 이새끼는 독일에 온지 어언 3년이 훌쩍 지났지만 독어로 뭔가를 물어보는 손 님에겐 "쏘리 캔유스피크 잉글리쉬?" 라며 대충 영어로 뭉게 버릴뿐이다.
독일에서의 생활은 한식당에서 잡일만하는게 아니다. 언어 공부? 그럴 의지도 없는 의지박약한 새끼라 그런것도 안한 다.
과연 그는 어떻게 일상을 보낼까?
바로 케이부의 뷰지탐방인것이다.
뺀질하게 생긴 면상은 유일한 장점이라 미프/범블/틴더/힌지같은 오만가지 데이팅앱은 다 돌리면서
"섹스를 알려주겠다."를 "한국어를 알려주겠다" 라며 데이트 파트너를 찾고 이년저년 먹고 사는게 일상이 되어버리고 말 았다.
하지만 우리의 현태는 본인이 아직 좆미필이라는것을 망각 한 것일까?
현태는 20대 초반에 휴학을내고 독일을 왔지만 미필은 병무 청의 허가를 받고 여권연장을 하는데 슬슬 나이도 들고 군지 가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군지는 걱정이 되지만 "너 군대는 어쩌려고?" 라는 주변인들 의 걱정의 질문엔 "괜찮아요. 독일에서 (이년저년 다 따먹고 간다는) 경험도 쌓고 돈도 좀 모아두고 (과연 한식당이나 독어를 못해도 되는 잡일을하며 생활비, 집세 다 내가면서 가능 할지 의문이지만) 군대는 미루다 가려구요 ^^" 라며 얼버무 릴뿐이다.
하지만 현태는 그런 걱정을 해주는 교포형들이 오늘따라 좆 같을뿐이다. "씨발새끼,, 지들은 군대도 안가놓고 씨발새끼 가 이래라 저래라야. 좆만한새끼. 독일인이면 독일새끼들이 랑 놀아야지 한인이랑 굳이굳이.. 씨발놈... 달면먹고 쓰면 뱉고
.." 이라는말만 속으로 삼킨다.
오늘도 강제군지를 앞둔 현태는 아침에서 저녁까지 김밥을 말며 갖은 잡무와 설겆이와 서빙일을하고 사장부부한텐 자질구래한 이유로 구박받아가며 퇴근하곤 꼬추가 발딱서서 미프에서 만날 한나의 뷰지를 먹을 생각에 입맛을 다실뿐이다.
이번주말엔 Kpop파티를 한다니 그토록 싫어하는 교포형들이랑 (이새끼가 라는 교포형들도 병신인게 독일국적인게 삶의 유일한 자랑인지 케이팝이나 팔아가며 독녀를 꼬실뿐이다.) 몰려가서 모르는 백녀엉덩이골에 꼬추를 비비고 키스 갈길 생각에 폭딸을 하는 현태.
계집질에 청춘을 갈아넣은 "대한의 현태"야,
지랄말고 군지나 해라.
충격적인건 이게 모두 실화 523% 의 독일에서는 몇몇의 현태들의 실화라는것이다.
- dc official App
현태 인생 잘 즐기고 있네
미래는 씹창났지만 뭐 재미는 봤겠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