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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정신병자가 임페 12명붙고 10명이 버린다고 선동해대는데, 영국 UCAS는 미국처럼 30개 마구 지원해서 랜덤으로 한두개 붙는 구조가 아닌건 유학생이면 다 아는 사실, 다들 4-5개 대학 지원하고 사실상 옥/캠과 Lse/임페는 각각 하나씩만 지원 가능

도피유학 아닌이상 1지망 옥캠 2지망 Lse/임페 3지망 Ucl 4지망 보험, 이런 식으로 정형화되있다, 영국대학은 미국과 다르게 Yield Protection이 없어서 옥캠 가는애들은 보통 밑 대학들 다 오퍼온다. 또한 최종성적 상관없는 미국과 다르게 오퍼가 컨디셔널이라 오퍼받고도 최저 조져서 입학 못하는 애들 많다. 캠 오퍼받고 못간놈은 이 케이스.

따라서 임페리얼의 12명 오퍼홀더 중 Yield Rate를 계산하려면 옥캠오퍼홀더들은 빠져야된다, 또한 컨디션 못맞춰서 떨어진놈들도 빠져야한다. 애초에 붙은게 아니니깐. 남은 애들 중에서는 임페를 버리고 미국을 간 애도, 컨디션을 못맞춰서 오퍼가 날아가놓고 임페를 버렸다고 정신승리하는 놈도 있음.

Lse도 마찬가지, 오퍼받은 3명중 컨디션을 맞추고 + 옥캠은 떨어져서 Lse간놈이 1명인거지 최종합격 3명중 2명이 Lse를 버렸다고 하는건 시뻘건 구라. Lse 오퍼받은 3명 + 임페 12명 합치면 15명으로 Ucl 오퍼받은 16명 언저리다. Lse 임페 오퍼 안오고 Ucl만 온 사람이랑 임페/Lse 붙었는데 Ucl은 오퍼 안온 사람 쌤쌤치면 대략 계산 맞다.

이제 Ucl을 보자. Lse 임페 오퍼홀더 15명들은 왠만해선 Ucl 오퍼도 있다. 옥캠LSE임페 컨디션 맞췄으면 99% Ucl 오퍼도 충족이다. 고로 16명 오퍼홀더중 상위대학 진학자 7명은 빠진다. 그럼 9명중 5명 진학인데 진학자중 임페 컨디션 아깝게 못맞춘 애들이 있을거다.

Ucl 안간 4명은 역시 미국을 갔거나, 붙여준 과가 마음에 안들거나(Ucl은 지원안한 다른과 오퍼주는 경우 있음) 컨디션 못맞춰놓고 버렸다고 정신승리하는 애들.

Ucl도 안되면 90% 이상 미국/캐나다/홍콩 가니 스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