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유학생갤이니깐
일단 고등학교도 미국에서 나왓고
졸업한 대학은 카네기 멜론과 위치가 가까운 철학, 의학으로 유명한 대학임. 여기선 어차피 순위 20위 아래는 잡대니깐 잡대지. 전공은 컴퓨터 관련이지만 적성 안 맞앗음.
근데 또 학점은 잘 챙겨서 마그나 쿰 라우데 받음. 이건 그냥 미국얘들이 공부 존나 안해서 그런듯
편입 전 깡촌 6년제 약대 짧게 다니고 나옴. 스스로 선택하진 않은거랑 공부보단 환경적응때문에 나온거
한국 군대 가기전까진 나름 매브니도 신청하면서 열의도 잇엇는데
그때 군대도 머릿수때문에 대기열 길고 지연되서 예정보다 늦게 복학하고 그때부터 사회성 잃고 단절된 느낌듬.
귀국 후 비전공 일도 해보고 공직에서 일도 하고 관두고 시험쳐서 합격하고
대혼돈의 파티임.
당장 돈 문제는 없지만 앞으로 유학갈려해도 혼자서 해결해야함. aicpa, 전문직 시험 등도 생각해봣지만 잘 모르겟고
혹시라도 해취에 도움될 생각에 당장은 jlpt 공부하는 중. 근데 도움 안 될거 같음.
미국 해취는 현지인말고 타국에 잇는 사람이 가능한건지도 모르겟네
한국은 왜케 다 빡세냐? 전문직시험도 빡세 기업들도 안뽑아 사기업 문화도 빡세 구인배수는 존나 낮고 ㅋㅋ
숨기는건 아니고 그냥 직접적으러 말하기 싫어서 ㅋㅋ 어차피 저 정도 힌트 던져줫으면 간접적으로 다 알려준거나 마찬가지지 ㅋㅋㅋ 아무튼 이제와서 학벌따위야 상관없고 탈조 다시 어케함? Aicpa 따서 해볼까나? 해외용 전문 자격증 중에 이거밖에 생각 안나네 아니면 엘셋 좃빡세게 해서 장학금 먹고 미국 잡로스쿨이라도 가든가 바로 그냥 미국 해취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