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오기전 운동밖에 안해서 공부는 진짜 하나도 안하고 오기 6개월전부터 영어공부를했습니다 지금은 친구들끼리 어느정도 얘기하는것까지 가능하고 학교에서 공부하는거는 솔직히 진짜 못 알아듣겠어요 여기서 생활한지는 1년정도 됐어요 근디 솔직히 아직도 영어가 부담스럽습니다, 지금은 2년제에서 다니고있는데 원래 플랜은 여기서 4년제로 장학금을받고(운동장학금) 계속 다니려고했어요 근데 솔직히 여기서 배우는것도 없고(영어빼고) 나중에 미래에 뭐해야될지 고민이 너무 많아요 지금은 솔직히 한국가서 아버지가 공인중개사 하시는데 공인중개사쪽으로 공부하면서 운동쪽 사업도 생각하고있는데 솔직히 4년제가면 장학금을 받아도 일년당 5천씩은 나올것같아요 미국대학에서 top100위안쪽으로 들어가는건데 솔직히 지금 이년제만 하고 다시 한국으로 갈까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진지하게 조언글좀 부탁드립니다 미국에서 4년제 졸업하고 가는게 맞는걸까요? (top100에서는 이미 오퍼 들어온곳이 있습니다)
/// 솔직히 생활하는것도 힘들고 아버지 등골빼먹는것같아 죄송해서 그렇습니다 정신적으로 힘듭니다.
참고로 지금 일학기당 학비는 3천500불정도임
님 버티셈 유학 간거 엄청난 기회임 걍 4년제 졸업하셈
솔직히 모르겠어요 ㅠㅠ 나중에 어떤 점이 저한테 좋을지 영어도 잘 안늘고 여기서 3년 더 버틸거생각하면..
졸업 후엔...?
@유갤러2(172.225) 일단 한국으로 돌아가려고요 솔직히 미국에서는 못 살거같고 군대도 가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