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대 나와서 스탠포드/하버드/칼텍/mit 박사 가고 바이사이드 들어와서 올해 영주권 나옴.
1년만 늦었어도 큰일날 뻔했다. 비자가 불안한건 맞으니까.
99.9% 의 경우에 학부 유학 나오는게 맞다. 적응이랑 언어랑 네트워크랑 전부 다.
서울대 카이스트 갈 수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80-90% 이상은 안 좋아 보이는 미국 대학 가는게 더 낫다.
예외 케이스는 1) 너무 부자라서 한국에 무조건 리턴할 경우이다. 부모님이 100억 정도 있으면.. 2) 너가 너무 똑똑해서 미국이 아닌 학부의 불이익을 가져가도 이길 수 있는 경우이다.
본인도 학부부터 나왔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 많이 한다. 인생 궤적이 달랐을 듯. 운이 정말 좋아서 잘 풀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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