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게시판에 물어보는 놈들임.


유권해석을 하능 해당 기관에서 답을 듣던지, 해당 기관이 어떻게 해왔다는걸 직업적으로 트랙해온 전문가 의견을 들어야하는 문제에 대해서  진위도 알 수없고 책임도 안지는 게시판에 물어보고나서 지가 보고 싶은거만 보고 희망회로 돌리다가 "인터넷에서는 된다던데요."하는 놈들. 


게다가 이번 h1b같이 구체적인게 안나와서 아무도 모르는거 게시판에서 백날 뭐라한들 답이 나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