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a는 4.0인데 진지하게 취업할 자신이 없다..... 잘안놀고 공부 열심히하는데 cs 공부할거 존나 많네 ㅅㅂ
그래서 그런데 마침 학부도 미국에 gpa도 4.0이겠다 TA 석사 풀펀딩주는곳으로 석사진학도 고려중인데 어떰?? 더이상 부모님 고생시키기가 싫다....
3학년 1학기인데 존나 막막하노 ㅋㅋㅋㅋㅋㅋ
니들 다 괴수임?? 공부량 존나 방대한데 이걸 어케하냐 학교 공부는 새발의 피고 혼자 공부해야할게 ㅈㄴ많더만 근데 내가 선택적 adhd가 있는건지 학교공부외에 공부는 하기가 ㅈㄴ싫어서 안하게 됨.....(대신 학교공부는 ㅈㄴ열심히 함)
석사달면 시간도 3~4학기정도 더벌고 개인프로젝트도 잘할 자신있고 석사공부도해서 더 경쟁력있을려나??
나는 opt 3년만 경력채우고 한국돌아갈거라 학부 opt자체는 안아까운데 음....
그리고 cs 석사 t30 돈주고 가기 v s t100~300사이의 위치좋은 학교 풀펀딩 뭐가 낫다고 봄??
리턴기준이니까 랭킹 좋은데가는게 나을려나 아니면 후자여도 실력좋으면 한국에서도 인정해주냐
난 미국살더라도 30살되기전에는 한국 돌아오는게 목표라 오래있지는 않을듯함
리턴이면 t30 쓸모없을듯..한국에서 아는건 nyu umich 정도일텐데 그렇게 좋게 안봐
걍 지잡대 풀펀딩 ㄱ?
와, 나랑 정반대네. 나는 학부공부 사실상 접어두고 인턴 준비만 했던 것 같음. 어차피 리턴을 해도 결국 경력이 제일 중요할 거고, 취업하려면 다른 것보다 인턴 경력이 훨씬 중요하니까. 뭐하던 그냥 "이게 인턴 붙는 데 도움이되나?" 이거 하나만 생각하면 될 듯.
너가맞는듯
Gpa 4.0인데 t30밖에 못노릴 이유가 있나? 학부가 어느정돈데
"무려 t200"
그럼 걍 위에 친구처럼 지금이라도 학점 조금 내려놓고 사이드프로젝트나 리트코드 뺑이 치는게 취업 측면에선 당연히 더 나을듯..
언디 cs 취업시장 망한지 2년 넘은거 같은데 바로 석사해봐야 취업안되는건 같다. 어떻게든 저임금이라도 경력을 쌇고 석사를 해라. 국내 학부나와도 경력있는 석사들은 취업한다.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미국 특히 빅테크는 이제 경력직만 뽑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