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Y 한국인 졸업자의 정착의 실체
1. OPT 착시 → “정착했다”는 환상
STEM 전공자는 최대 3년 OPT가 주어짐.
이 기간 동안 한인계 회사나 소규모 로컬 기업에서 일하며 *“정착했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음.
하지만 H-1B 스폰서 없이는 OPT 끝나는 순간 무조건 귀국 → 진짜 정착이 아님.
결국 “유예된 귀국”일 뿐.
2. 한인계 회사 = 저임금·장시간 노동
미국 대기업(FAANG, MBB, IB)은 SUNY 출신 비자 스폰서를 거의 안 줌.
대신 갈 수 있는 곳은 한인계 회사 (물류, 무역, 영세 IT, 회계, 교포 변호사 사무실 등).
급여는 미국 평균 대비 낮고, 주 50–60시간 이상 일하는 경우 많음.
흔히 커뮤니티에서 나오는 표현: “미국 물가에 노예 생활”.
3. H-1B 스폰서 거의 없음
SUNY 출신에게 “굳이” 비자를 내줄 메리트가 없음.
기업 입장: 비자 스폰서 비용 + 불확실성 vs 로컬 미국인 채용 → 당연히 후자를 선택.
그래서 정착의 실체 = OPT 끝나면 잘려서 귀국.
4. 귀국 후 낙인
한국 귀국하면 SUNY는 “도피유학/학위공장” 프레임.
HR: “왜 SKY도 못 가고 SUNY 갔어?” → 채용 불리.
결국 커리어 방어선이 거의 없음.
Brutal Summary
SUNY 출신의 정착 실체 = 정착이 아님.
OPT 1–3년 동안 한인 회사에서 저임금 노동 → 그 자체가 착시.
H-1B 스폰서 거의 없음 → 귀국 확률 90% 이상.
귀국 시에도 낙인 때문에 취업 불리.
즉, 정착의 실체 = 잠시 버티다 귀국.
그래서 한국 커뮤니티에서 흔히 하는 말:
“SUNY 나와서 미국 정착했다는 건 대부분 한인 회사 OPT 노예였다가 결국 귀국.”
진짜 정착은 아이비·MIT·스탠포드급 아니면 거의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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