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금융권(중티어) 이제 막 입사했는데
뭐 몇년전부터 나라꼬라지 좆박은거보고 이민가야겠다는 막연한 생각만 하고 있었음 근데 막상 이민가도 글로벌자격증 같은거 없으면 지금까지 했던거랑 완전 동떨어진 일할거같아서 물어볼라고 글씀
참고로 kicpa 3년해서 3유탈함
1. Aicpa취득후(현재 워싱턴주 학점 다채워놓음) ms accounting 대학원 밟고 미국이민
2. Cfa lv2 or 3까지 딴후 jlpt n1따서 일본계 금융권 이직
뭐가 나아보이냐 참고로 영어는 딱 외국여자 연애용정도만 할줄아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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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학부 나온 거면 모르겠는데 한국에서 학부 졸업하고 AICPA? 일 구하기부터 쉽지 않음.
지금 영어실력으로 미국인꼬셔서 임신공격
영어 안되는데 미국 취업?
타겟스쿨 나온 미국애들도 대기업 못들어가서 중소 부티크 firm 들어가는 시대인데 너무 낙관적인거 아니냐 cfa따서 일본 가는게 훨씬 feasible 할듯
Aicpa 딴다고 다 미국 이민가면 해외대 학벌에 aicpa들고 국내회사 재무팀에서 일하는 애들은 ㅂㅅ이라 그러는거겠냐? ㅋㅋㅋㅋ
내가 딱 그 케이스인데 솔직히 마음만 먹으면 해외 그냥 가긴함. 나도 중간에 홍콩 갔다 왔고 지금도 싱가폴, 홍콩은 오퍼 계속오고 미국도 H1 받는거 어렵지는 않은데 그냥 한국에 자리 잡으면 한국이 제일 살기 편해서 안나가고 있는거
학점 다 있으면 석사 지원하기 전에 국내에서 ai따고 가는게 좋긴 함. 어카석사는 고급회계나 고급감사, 고급세무, 고급erp 같은 뜬구름 과목이 대부분이라 가서 쌩초짜가 ai랑 최소한의 학점까지 챙기면서 취활까지 하기엔 1년이 너무 짦음. 애초에 회계석사란게 미국학부 출신에겐 시니어나 매니저 달기전에 면장 받으려고 학점 따는 용도고 국내학부 출신하텐 합법적으로 체류하면서 취활하는 기회비용 같은 거임. 둔주고 사는 기회인데 목정성에 맞게 취활에 집중하려면 미리 따는게 취업에는 큰 영향이 없더라도 추후에 더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