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전역후 3학년 복학하는 학생입니다

경영학 전공이라 코딩이나 여러가지 공부하고 gmat 준비해서 

stem으로 business analytics 전공해서 미국 취업하고 opt 3년 

일하고 정착하거나 다른 나라로 가는 게 꿈입니다.

그래서 여러모로 알아보다가 대학원 자체의 employment report는

비영주권자여도 취업률이 상당하고 roi도 충분히 괜찮다고 봤습니다.


근데 또 한편에서는 미국 석사 의미없다 그 돈이면 딴 걸 한다 말씀하시니, 그냥 접고 그 돈으로 살 거 사고 행복하게 한국에서 대기업 취업을 위한 스펙을 쌓아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대학원 기회비용까지 따지면 2~3억…)


3년 opt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오더라도, 미국에서의 경력으로 더 좋은 대우 받을 거라는 생각 갖고 있었는데 현실을 몰라 진지하게 질문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