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대 이전부터 20년 넘게 살았어서 애초에 눌러앉을 계획이었다면 예외인데
중학교때 가거나 고등학교 시절 한국서 보내서 외국인 전형이나 부모님 빽이나 수시로 한국 인서울 중위권 대학 나온 애들 보면 머리나쁜 애들은 한국에 못남고 걍 돌아가더라 ㅋㅋㅋ
무슨 외국대 나온 허세로 한국서 고시본다니 뭐니 하는데 공부머리 안되서 돌아감.. 뭐 유엔 관련 활동해도 그냥 활동으로 끝남ㅋㅋ 뭐 메디컬쪽 가더라도 한국서 못하고 미국대학 나와서 미국에서만 면허 딸수있고.. 그런 의미에서 외국대학이 가기 훨 쉬운거같단 생각 듦
머리 나쁘면 어느나라에서도 적응 못함. 더 문제는 너 같이 우물안 개구리는 결국 55세 정년 후 80까지 노역 하며 살 듯. 서울대 공대 탑1-2등도 T10박사 못가고 T20-30급 박사 감.
서울대 나오지도 않은게 틀린내용 밀고가는 꼴 보소
해외여행이 허가제였던 때와 달리 검머외에 대해 많이 알려져서 토종 한국회사들은 웬만해서 동포비자로 체류하는 검머들조차도 기피함. 검머들한테도 솔까 상식과 말이 잘 통하지 않는 한국에서 오래 못버티고 귀국하는 경우 파다함. 이미 박재범의 전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