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3급 공무원이시고 엄마는 고등학교 선생님이셨다가 지금 퇴직하시고 집에서 간간히 투자하고 계시는데요.. 솔직히 제 주위 친구들처럼 자산이 많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유학을 권하셔서 객관적 평가를 듣고자 글 남겨요 ㅠ 서울 아파트 두채 가지고 계시거든요.. 근데 아파트 사실때 워낙 대출을 많이 받으셔서 선뜻 나서기가 고민됩니다 엄마도 몸이 안좋으셔서 퇴직신탓에 걱정도 많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 빚있음? 근데 부모님이 먼저 권하실정도면 딱히 걱정안해도될꺼같은데
그리고 여기 정신병자가 99퍼니까 서부개척시대갤이나 유학생갤 가서 물어보셈
네 감사합니다
유학도 나라 나름이라 - dc App
서울도 반포냐 어디냐에따라 다른데
부모가 가라는데 뭔 상관인지 모르겠음 그리고 글에서 어디로 유학간다는 건지도 안 적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