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집에 돈 좀 있는데 한국에서 의치한 이상 못갈 거면 닥치고 ccc가는게 맞는 거 같다.
솔직히 한국 수능은 병신같이 재능빨 머리빨이 심한데 한국 대학 이름 값도 세계 무대에서 좆 구대기 쓰레기 수준이라 가성비가 좆 병신임
근데 cc는 진짜 순수 노력의 힘 만으로도 ucla나 ucb 같은 세계 유수의 대학을 갈 수 있음
진짜 저기 못가서 uc davis 정도를 가서 한국 리턴한다 가정해도 한국에서조차 sky제외하면 uc davis 보다 이름값 높게 쳐줄 곳 없음 ㅋㅋ
요즘 cc 그렇게 꿀 아님 꿀인 게 너무 알려져서 꿀이 아님 gpa 4.0여도 떨어지는 사례 너무 많더라 레딧만 봐도
그리고 말이 좋아 가성비지 ucla랑 ucb 근처에서 한달 살면 300씩 사라지고 학비도 oos로 계속 내야해서 억대로 깨지는 건 마찬가지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풀리기만 한다면야 ucla ucb를 갈 수 있는 건 좋지 근데 유학원들 구라핑이 너무 심함
애초에 나는 ccla ccb 둘 다 평균 합격률이 20%인데 2년동안 달렸다 가정하고 20%인 두 군데에 넣는 게 왜 꿀인지 모르겠음(그 밑 uc대학은 의미없다치고) 참고로 나는 t10내의 다른 대학에 다니니깐 두 곳이랑 전혀 연관이 없고 내 친구 사례 보고 말하는 거임 물론 내 친구는 합격했음
보니깐 별의 별 나라에서 유학오더라 특히 중국인 파워가 좀 있음 내 생각엔 경쟁률이 좀 올랐다보니 cc gpa를 어려운 과목 섞어서 4.0 도달하는 건 기본이고(선수과목 다 무시한 쉬운 과목 만점은 의미없고) ec랑 piq같은 거 존나 잘 적어야 적당한 과에 안정적으로 넣을 수 있는데 그렇게 합격하더라도 이후에 대학원까지 가야 의미가 있다봄, cc의 이미지 뭐 그딴 게 문제가 아니라 편입 이후 2년동안 드라마틱하게 뭔가를 할 수 있는 건 없다 생각해서 취직할려는 사람이면 인턴 기회 찾는 게 힘들지 않을까
글의 논지가 "신입학에 비해 쉽다" <~ 이거라면 뭐 맞는 말이긴 함 근데 한국의 내신이 어떤 시스템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내신 1~9등급제에서 9등급따리도 갈 수 있다 이러던데 그건 한국의 수능을 내신 9등급짜리가 2년동안 각성해서 정시 치른 다음에 sky서성한을 갈 수 있다랑 동급으로 들리는 사기성 광고멘트임 물론 이론적으로 가능은 하겠지만서도 그렇게 게으른 애가 자국어로도 성실하게 안했는데 제 2의 언어를 통해 열심히 할까? 소수의 케이스지 않을까 싶음 암튼 내 생각 좀 잠깐 주저리주저리 써놨음 개인 오피니언이니깐 참고만 하셈 미국 현지에 살고 한국 커뮤 보면서 느낀 거임
ㅋㅋ요즘 짱깨랑 인도새끼들이 분탕 ㅈㄴ쳐서 cc 난이도 올라간 건 맞음. 현지인들도 욕 ㅈㄴ하던데
걍 최소한의 공부 기본이 없으면 당연히 가봤자 ㅈ박지 ㅋㅋ 나는 적어도 반에서 절반안에는 드는 애들 가정하고 말한거 ㅇㅇ
@글쓴 유갤러(14.56) ㅇㅇ 꿀인 게 알려지는 순간 꿀이 아니라는 건 보편적인 법칙임 그리고 합격 자체는 원래 개잡과 가면 쉬움(문과중에서 취직 제일 안되는 곳) 다만 영주권 시민권 없는 한국인이 그런 과를 가는 건 그냥 돈낭비가 아닐까 애초에 말이 좋아 20%지 컴공이나 비즈니스처럼 메이저 학과는 5% 합격률이라는 극악의 확률을 자랑하고 있는데 한 학교에 한 학과를 넣으니 허수 통계는 거의 없을 거고 2년을 달려서 10%미만 학과 두개에 넣는 걸 꿀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 애매하지
나는 캘리cc를 한국 성적은 아쉽고, 영어가 재밌고, 집에 돈은 어느정도 있고, 의지는 있는데 너무 쓸데없는 과목은 하기 싫은 애들이 가면 딱 좋다고 생각함 cc는 내가 원하는 전공의 선수과목 위주로 준비하면서 가는 대학이니깐 한국으로 치자면 학종 심화버젼? 비슷한 게 딱히 없네 아무튼 이런 게 딱 맞는 애들이 있음 한국 입시엔 이런 게 없다고 들었음 한국 수능은 웬만해서 국수영탐탐 전부 잘해야하잖아
나는 커뮤니티 컬리지에 대해서 올려치기를 하고 싶은 게 아니라 한국인들중에서 이거 ㄹㅇ 커뮤여론만 믿고 진짜 개씹존나 쉬운 줄 알고 속아서 왔다가 망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 그럼 이거 망하면 20대 초의 2년, 그리고 억대 비용 그런 기회비용 전부 날리는 거고 그냥 인생의 플랜 자체가 망가질 수 있음 uc편입뿐만 아니라 미국 대학 입시 자체가 아무리 잘 준비해도 떨어질 수 있고 이게 왜 붙지 싶고(나도 고딩때부터 대입 준비했는데 그랬음) 주의하고, 하기로 했으면 진짜 열심히 하라는 거 뿐임 경쟁률 너무너무 높아져서 막상 그렇게 쉽지 않음 그리고 잘 안되거나 망하면 백업플랜이 없는 전략임
네 그다음 T10 호소인 ㅋㅋㅋ
@유갤러1(165.124) 음.. 그냥 참고하라고 말한 거 뿐인데 너처럼 사실에 열등감을 느끼는 건 너무 추해보이잖아
유학 해외유저갤 개념글 90퍼센트, 댓글 대부분을 동일인물이 작성함(뉴승준). 개념글 대부분 추천수 조작임. 118.235=51.158=뉴승준. 무지성으로 미국 빨고 스카이 까내리는 글 댓글은 얘가 작성한 거니 그냥 거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