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이비나 t30급에서 ib bb firm ,big tech ,퀀트 가기 vs 한국에서 의대 졸업후 의사하기 머가 더좋아보임?요즘 의사 끝물이라는 애기도있고 뭐 저출산 ai 기타등등 애기 많던데 님들이라면 머하실꺼?
T30에서 ib,퀀트 가기 좃빡세다. 요즘은 특히..... 의대는 되자마자 확정이고, 미국은 변수가 많음..... 퀀트쪽 가서 자리만 잡으면 조기 은퇴도 가능하나, 요즘 백인들 T20도 인턴 잡기 빡셈
의사는 현재는 좋으나, 15년 후를 모름. 세상이 빨리 변해서...
요즘 휴머로이드 발전 속도가 섬뜩함. 10년 후 agi가 시작되고, 15년 후에는 로봇이 길거리 지나갈 꺼임.
비교 자체가 안된다.. 조선 의사는 그냥 원탑임 의대 못가는 애들이 하버드 스탠가는 현실이다 그리고 t30이면 한국 입시 기준으론 인서울도 힘든 애들이 가는곳인데
건보 바닥치는 순간...... 의사집단과 시민집단의 알력싸움에서 누가 이기느냐의 싸움. 건보 없으면 현재 의사들 딱 일본 의사 수준의 페이임. 건보 바닥이 몇년도인지 검색 ㄱㄱㄱ
2033년 재정고갈 후, 정부는 의보료 인상을 하겠으나, 인상도 한계가 있음. 바닥치기 전에 올려야 하는데 바닥을 찍게 놔두면, 0에서 올려서 메꾸는 건 불가능. 한국 의대는 착시 상태임.
세상은 어차피 글로벌 스탠다드에 수렴되는게 이치임. 유럽, 일본 의사들 수준에 맞춰 지는게 순리.
의대 못가는 애들이 하버드 가는건 아닌거 같다 한국에서 한해에 의대 입학생이 3천명 넘는다 하버드학부에 한국유학생이 한학년에 7명 수준이고(7명중에 민사고 같은 한국고교에서 직접온애는 두세명 정도) T30 이 갤에선 까이지만 현실에선 미국고교 전교권에 있는애들이야 미국에 한국유학생들 많지만 대부분 T30 못다니는애들이야, 생각보단 어려워
유학가는집애들 보면 의대 신경안쓰는집 애들많아 재벌가 애들중에 의대간애들 봤냐? 재벌까지 볼것도 없고 중소기업하는집 조차도 의대관심없어 의사 수입이 갖고있는 여러개 건물중 한두개에서 나오는 월세받는 수준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