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울대 나와도 취업 박살


서성한 나와도 취업 박살



뭐 맨날 뉴스엔 취업박살 박살 거리는데



메디컬 가려해도 한해 의치한약수  정원이 8627명임. 올해 수험생 55만명 인데 약 1.57% 임.



내가 상위 1.57%에 못들어가면 메디컬도 못감



그러면?



이렇게 취업 안된다 징징 거리는거, 물론 양질의 직장에 내 노력(학벌)대비 못들어가서 징징인건 암.



그치만 뭐 뉴스엔 취업불황이고 에타에도 요즘 시바끄 취업 좃박았다(문과는 이과보다 더) 이러는데





그럼 사실상 대학 왜가는거임?  결국 대학가서 



1) 안목넓히고


2) 취업목적



이거 두개로 가는건데, 근데 취업이 안된다하잖음. 죽겠다잖음. 근데 국장 받아도 생활비랑 이것저것 상당히 금액이 많이 들어가는데



돈주고 간신히 대학 졸업했는데, 내 들인 노력보다 낮은 임금받아가며 일하고, 저 자리도 없어서 취업안되니 마니 하는거면  노가다, 기능직(도배 타일 미장 포크레인, 트럭운전수) 이런거 해야하지 않음?



그냥 맹목적으로 대학가는거임? 



뉴스보다 갑자기 웃겨서 적어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