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나 그 위 북유럽쪽으로 넘거갈 유학 준비중인 게이들은.
무조건 비타민D 1000~2000IU 정도 6개월 미리 먹고
넘어가.
그리고 넘어갈때 거기서 한 3개월치 먹을
비타민D도 한국에서 챙겨가고. 그 이후는
현지에서 파는거 먹으면 됨.
내가 북부 유럽 쪽에서 7년 지내면서..
지금보면 이 비타민D 부족으로 개고생 했음.
그쪽 유학한 사람들이 한국 돌아가서 잔병치례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잘 못챙겨 먹어서도 그런게 누적되서 그렇지만.
안그래도 일량 부족한 곳에서, 공부한다고 해 볼일 없으니
비타민D가 부족한 채로 살아서 그래.
유학할때는 무조건 멀티미타민&미네랄 매일 챙겨먹어야 하고,
비타민D랑 마그네슘, 오메가3 같은거 추가 보충하면서 지내야
몸 건강히 잘 살 수 있음.
젊으니가 뭐 못느끼고 살다올 수 있겠지만.
그래도 먹는게 공부 효율도 더 좋음.
비타민D 보충해야 유럽 겨울에 기분저하도 개선되고,
면역력이나 전반적 건강이 좋아짐.
꿀팁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