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고등학교 다니는 중인데 대학을 어느 나라로 준비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캐나다에서 오랫동안 살아서 캐나다에서 대학 나오고 취업 하는게 편하겠지.. 생각했는데 캐나다 나라가 점점 망하는게 느껴져서..
아마 공대나 성적이 되면 메디컬 (방사선학과 등)으로 가고 싶은데 호주랑 영국이 머리에 떠오르네요
뭐 캐나다도 쉽진 않겠지만 호주랑 영국 취업환경, 영주권, 이런 부분은 캐나다에 비해 어떤가요? 영국은 파운데이션 과정이 의무다 이런 말이 있는데 근데 또 아는 형 캐나다에서 졸업하고 ucl icl 다 붙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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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묻지말고 서부개척갤러리 ㄱ
미국을 가야지 왜 ㅂㅅ같은곳을감
갈수있으면 미국대학 가고 못가면 캐나다 대학 가서 취업을 미국으로 하셈
그런 케이스가 흔한가요? 미국 취업이 목적이면 미국 대학 가는게 베스트라 알고 잇어서요 - dc App
@Hoping 미국 취업하려면 미국 대학가는게 맞아. 주변만 봐도 알 수있어. 캐나다 시민권자들 중에서도 극소수만 미국 취업했지 않니?
미국 취업가려면 캐나다 학부 나와서 비자 신청 승인자가 한국인보다 적습니다. 2025년 기준.
근데 그건 캐나다 출신이 그만큼 미국 영주권 신청 안했다는 뜻이므로 섣불리 판단하기에는 오류가 있고 다만 국적으로 봤을 때만 그렇습니다.
위에 23.94가 말한대로 한국인보다 미국 취업 덜한건 맞지만 그건 캐나다인 신청자 자체가 원래 적었을 가능성 배제 못함.
실제 캐나다 대학 나와서 미국 비자 승인받은 사람도 국적상은 한국인으로 잡혀서.
파운데이션 필수가 아니라 유학원 거치면 파운데이션 필수고, 안거치는 언어 성적 충족이면 걍 바로 입학허가서 받을텐데요?
왜냐면 국내 국립고 출신이 호주 대학 학부로 바로 붙어서 갔는데 파운데이션 안거쳤음.
파운데이션 거치면 비용 2배 이상 뛴다고 말했음. 그러면 유학 꿈 포기해야할 팔자였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