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 교육열이 높기로 손꼽히는 동네에서 사는 중학교 2학년이에요. IT, 특히 코딩 쪽으로 유학간다면 미국이나 캐나다 중 어디가 나을까요? 고1때 유학갈 것 같아요.
블록코딩 6년동안 배웠고 유학 가는걸로 확정되면 한국에서 남은 1년동안 코딩을 배워볼 생각이에요.
만약 유학을 안 간다면 한국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을 할 것 같은데 유학을 가지 않는것도 괜찮은 선택지일까요? 참고로 저는 자잘한 계산 실수라던가 도형 문제를 잘 못 풀어서 한국에서 대학, 심지어 서울권 교대는 못 갈 확률이 클것 같아요. 부모님이 재수는 절대 안된다고 하셨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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