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등학교
10학년 - 졸업
gpa: weighted 3.1인가 그럼
extre c: 뭐 많음 business club 만들고 등등, 육상하고 딴거 했음
essay: 맛깔나게 잘씀. 입시할때 쓴 에세이 영어 쌤 보여줬는데 읽고 울었음. 다시 써도 잘쓸 자신 있음
입시 당시 sat:1250
미국 대학 - 중위권 주립대
1년 다니고 휴학 중
gpa: 2.6인가 그럼 1학기 때 개조지고 2학기때 뭐 재수강해서 채워넣음.
크래딧:16
현재: 휴학하고 여행 다니고 있음. 이번에 sat 다시 쳐봤는데 1430나옴.
편입해야됨? 원래 대학은 돌아갈 생각 없는데.. 대학 gpa 개판인게 마음에 걸린다. 에세이 잘 쓰면 커버됨? 어떻게 해야됨? 살려줘.. 대졸하고 싶어
커버 절대 안 됨. 그냥 만족하고 다녀라
진짜 보고 울정도로 잘 쓴 에세이가 존재하는거였음? 아무리 샘플 에세이들 봐도 몇개만 좀 여운이 남는 정도지 잘 모르겠던데
시비걸려고 하는게 아니라 진짜 순수하게 궁금해서.. 650자짜리 에세이로 고등학생이 사람을 울리는게 가능한거임? 아님 그냥 감수성이 풍부한건가
@유갤러2(66.11) 역대급으로 잘쓰기도 했었는데 좀 공감 잘하는 쌤이기도 했음
자신 없으면 여행하면서 인플루언서 해. 잘하는거 좋아하는 거 없으면 대학가고
2.6으로 편입하면 더 구린데밖에 못 가지않냐 그냥 다니셈 애초에 니 생각처럼 지피에이로 인생 바뀌고 그러진않음 ㅋㅋ
편입할때 젤중요한게 현재학교의 GPA 임, 다니던 학교 다니는게 젤 현실적인거 같음
다니던 학교 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