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미국 법조시장에서 동양인 유학생들 필요 없을거같지? 현실은 얘네는 채용할때 신분 물어보지도 않고 실력순으로 뽑은 다음에 비자 필요하면 해주는 방식일만큼 인재욕심이 엄청남. T14에 드는 아무 로스쿨만 가도 한인 유학생 현지취업률 사실상 100%라 보면 된다
미국 로펌은 영주권 없는 외국 유학생의 채용을 기피한다?
내 경험으로는 최소한 대형 로펌의 경우에는 “토종” 유학생이든 아니든 채용 과정에서 국적이나 영주권을 고려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물론 재류 자격이 없는 지원자를 채용하고 나면 비자 스폰서를 하는 과정에서 비용과 시간이 들지만 큰 조직의 경우 이런 비용을 고려하여 채용 결정을 내리지는 않는다. 즉 자리에 적합한 인재이면 국적이나 영주권 여부는 채용 과정에서 따로 확인하지 않고, 일단 채용을 마치면 영주권, 비자 등의 체류 자격을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을 해준다.
ㅇㄱㄹㅇ. 거기다 미국 로스쿨은 merit based scholarship으로 유학생 미국인 차별없이 순수 스펙으로 반액~전액장학금 존나 줘서 돈없어서 못갓다는것도 핑계임. Hys 갈 실력이면 t6에서 전액 나오고 t6 갈 실력이면 t14에서 전액 나옴. Hys는 니드블라인드 fa 주고.
익명(119.204)2025-12-21 13:19:00
당연한 소리를; "MIT 가면 취업할 수 있다"는 말이랑 뭐가 다름..? 그걸 몰라서 MIT 못 가는 게 아닌데
유갤러2(86.49)2025-12-22 01:19:00
답글
T14 로스쿨 들어가는 난이도가 mit 보다 압도적으로 쉬운데 뭔 개소리냐 이 지잡대새끼는 ㅋㅋㅋㅋ
노스쿨은 그렇지
ㅇㄱㄹㅇ. 거기다 미국 로스쿨은 merit based scholarship으로 유학생 미국인 차별없이 순수 스펙으로 반액~전액장학금 존나 줘서 돈없어서 못갓다는것도 핑계임. Hys 갈 실력이면 t6에서 전액 나오고 t6 갈 실력이면 t14에서 전액 나옴. Hys는 니드블라인드 fa 주고.
당연한 소리를; "MIT 가면 취업할 수 있다"는 말이랑 뭐가 다름..? 그걸 몰라서 MIT 못 가는 게 아닌데
T14 로스쿨 들어가는 난이도가 mit 보다 압도적으로 쉬운데 뭔 개소리냐 이 지잡대새끼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