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이라 딱히 유명한 대학교 아니여도 상관없어요 차피 취준 때 써먹지도 못할듯
+ 호주 anu
싱가포르 ntu
maryland는 예술대라 못가요 ㅠㅠ
목적 : 영어 회화, 경험, 여행....
아카데믹한 발전을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교환학생이라 딱히 유명한 대학교 아니여도 상관없어요 차피 취준 때 써먹지도 못할듯
+ 호주 anu
싱가포르 ntu
maryland는 예술대라 못가요 ㅠㅠ
목적 : 영어 회화, 경험, 여행....
아카데믹한 발전을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싸그리 비추
미국의 경우에는. NTU 가셈
csu long beach가 la라서 좋을듯
영어회화가 목적이면, 유타로가. 종교적으로 너에게 많이 다가올거야
그냥 캘리포니아로 가 적응도 쉽고 직항도 있고 뭐하러 교환을 가는데 시골로 가겠니
내가 교환 출신인데 국내에만 있으면 평생 우물안 개구리된다. 경희대 공대생은 사비로 집에서 보내줘서 나랑 같이 만났는데 대학 수준 그런 거 연구생으로 가는 거 아닌 이상 저렴하고 적응 잘되는 곳이 최고다. 특히 식사는 나는 한인식으로 깔아줘서 굉장히 좋았다.
해외에서 수학할 때 안아플 수 있는 환경, 식사 잘 맞는 환경이 최고임.
Europe에서 2주 이상 거주할 때도 식사가 안맞으면 공부고 나발이고 몸에 신호가 오던데. 식습관 변화 이거 적응 잘하고 있다가도 한방에 뭔가 변화가 훅하고 오는데. 기운이 없다든가 입맛이 없다든가 이런 거 무시 못함.
차라리 빵이 물리면 최소 교환가는 곳에 맥도널드는 외출 시 갈 수 있는 곳 미국 바비큐 정도는 맛볼 수 있는 곳 혹은 한식 있는 지역 추천. 특히 한식 생각 엄청 난다.
그래서 나 같은 경우는 맥도널드가 없었지만 KFC가 있어서 여기서 버거 안사먹고 chicken 사먹어서 기운 회복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