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pef ib 같은 이런 금융 관련 쪽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너무 막연하게 하게 된 생각이기도 하고 단지 돈(연봉)을 엄청나게 많이 준다는 말을 듣고 곧바로 일차원적으로 이 직업에 대해 좋게 생각하고, 오로지 내가 주식, 금융, 경제에 관심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런 꿈을 가지는게 너무 안좋진 않을까 생각했는데 제 목표는 제가 정하는거지 남이 정해주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내가 어떤 학교에서 어떤 학과를 나올지 그리고 그 후에는 어디에 들어가서 뭘하고 결국 원하는걸 이룰지를 알아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아직 급식이라 남은 시간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시간이라 열심히 노력해보려고요

댓에다가 조언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뭣도 모르는 좆급식이 찌그리는 똥글이라고 생각이 드시면 세게 한마디 하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