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외국인 애가


계속 뭔 지가 나랑 어디 가고 싶거나 하고싶은걸 


자꾸 말 표현을 할 때 예를 들면" Do you want to go to shopping?" " Do you want to go to the museum?" 이런식으로 계속 쳐 물어보는데


걍 말 그대로 지가 하고싶은것들을 표현할 때 " 너 ~~ 이거 하고싶니?" 라는 식으로 표현함


이거 내가 너무 한국적으로 알아듣는거임?


걍 "Hey, I want to go to the museum with you. They’re holding some great exhibitions there. Could you please come with me?" 걍 이런식으로 말 하면 안되는거?


왜저렇게 난왜 쟤가 말하는 모든 방식이 passive한거같지 누가 의사결정해줄때까지 기다리는애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