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외국인 애가
계속 뭔 지가 나랑 어디 가고 싶거나 하고싶은걸
자꾸 말 표현을 할 때 예를 들면" Do you want to go to shopping?" " Do you want to go to the museum?" 이런식으로 계속 쳐 물어보는데
걍 말 그대로 지가 하고싶은것들을 표현할 때 " 너 ~~ 이거 하고싶니?" 라는 식으로 표현함
이거 내가 너무 한국적으로 알아듣는거임?
걍 "Hey, I want to go to the museum with you. They’re holding some great exhibitions there. Could you please come with me?" 걍 이런식으로 말 하면 안되는거?
왜저렇게 난왜 쟤가 말하는 모든 방식이 passive한거같지 누가 의사결정해줄때까지 기다리는애마냥
그 외국인 native 아니네.
go to shopping 자체가 틀린 문법인데
go shopping이겠지.
아니 걍 한국인 영어 잘하는 수준만 돼도 저 정도 다 안다. 나 정도만 돼도.
could you please go with me는 가달라고 싹싹 비는거라 do you wanna go보다 더 병신같은데 ㅋㅋ
알겠고, 그럼 원래 물어보려던 거인 do you want to go~ 는 ?
보통 how about이나 Why don't we가 더 흔한듯.. 뭔가 한국인이 영작하면 저렇게 할 거 같음 do you want to go to?
Wanna go shopping w me 이런식으로 하는게 낫지않나 could you는 무슨 비즈니스메일이냐 - dc App
"너 이거 하고싶냐?" 보다는 뭐뭐 할래 ? 어디 같이 갈래? 정도로 생각하면됨 미국애들 자주 쓰는 표현임
이런 영어 좆도못하는 병신 좆고딩새끼들 댓글쓴거보니역겹네 무슨 저게 한국식이야 병신새끼들아 원어민이 맨날쓰는표현인데 ㅋㅋ 이와중에 본문작성자는 go shopping에 to 안붙는것도 몰라서 go to shopping 이지랄 씹새야 영어 다시배워라그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