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웃풋 성적보면 외고보다 차라리 외대부고가 더 나을 지도 모르는 거지. 일반고가 특정 일반고라면.
유갤러1(121.174)2026-01-22 03:35:00
국내에서 민사고 자사고 가는 것보다 외대부고 가는 게 더 아웃풋이 좋음. 넬대 4명, 예일대 2명, 펜실베이니아대 브라운대 컬럼비아대 각 1명 등 총 9명의 아이비리그 합격자를 배출
저기 국제트랙 프로그램 들어가는 방법
유갤러1(121.174)2026-01-22 03:47:00
민사고가 7명 아이비 배출.
유갤러1(121.174)2026-01-22 03:48:00
2명 차이지만 민사고는 인증 받은 프로그램 있는 학교고 학비가 엄청 비싸던데. 외대부고가 일반고에 학비가 저렴하면 저기가 찐가성비 학교지.
유갤러1(121.174)2026-01-22 03:49:00
보통 저런 프로그램 없는 일반고면 걍 유학원 상담 받는 게 최고고 왜냐면 혼자 다 준비해야하는데.
유갤러1(121.174)2026-01-22 03:54:00
성적이 탑이 아니다: 경기외고 국제반
자사고 vs 일반고: 일반고 (용인외고제외)
익명(211.36)2026-01-22 16:11:00
결국은 일반고는 사실상 준비과정에서 제약이 많으므로 무조건 자사고가 더 유리하다고 나오네. 외대부고가 자사고라서
유갤러1(121.174)2026-01-23 05:46:00
외고가 일반고보다 더 많이 보낸다고도 못하는 게 지방외고에서 1명 보냈으면 서울강서고도 미국 대학 학부 바로 보냈는데 이 학생은 입시유학원 거친 사람이지만. 아웃풋 차이가 그렇게 많이는 안난다는 점도 생각해봐야겠음. 일반고 갔다고 인생 망한 건 절대 아님.
유갤러1(121.174)2026-01-23 05:52:00
국제학교(데이터 필요)>자사고>>> 상위외고>>> 나머지 차이 없다고 봐야 개인 역량이 더 중요.
유갤러1(121.174)2026-01-23 06:08:00
나머지 해당자들은 고등학교 졸업 이전에 미리 유학원 상담이라도 받아보든가 아님 개인이 필요한 거 싹 다 준비하든가 해야함. 상위 외고라고 해봤자 청심국제고보다 못한 게 명덕외고고 그나마 대원외고 명덕외고 서울 소재 외고 제외는 지방에선 외고나 일반고나 크게 차이가 없다라고 봐야. 개인 역량차이.
유갤러1(121.174)2026-01-23 06:11:00
외고생도 어차피 유학원입시 상담받고 준비하면 일반고생도 마찬가지로 저렇게 할 수가 있어서 외고생이 더 유리하다고도 볼 수 없음. 실제 아웃풋이 그런 걸?
명덕 대원이 바로 보내긴 했지만 명덕도 2자릿수 못보냈음.
유갤러1(121.174)2026-01-23 06:15:00
실제 인천국제고생 2016년 미국학부 바로 보낸 자료는 내가 들고있는데 2025년에 순위권이 아니란 것은 많이 보내진 못했다는 소리거든...
유갤러1(121.174)2026-01-23 06:16:00
2016년 미국대학 합격자들 유학원입시 거친 학생들임... 저 아웃풋 전부... 그럼 일반고생도 저렇게 거치면 똑같아짐.
유갤러1(121.174)2026-01-23 06:17:00
그래도 명문대를 조금이라도 확률 높이려면 국제학교, 자사고, 특정국제고, 특정외고가 좀 더 유리하겠다란 결론이 나오는 것 뿐. 특정 외고나 국제고가 아니면 사실상 일반고랑 차이가 없어보임. 똑같이 유학원 거쳐서 준비할테니.
일반고 중 명문이라는 곳이 다 AP과정 있는 건 지 일단 있으면 특목이랑 크게 차이 없음. 외국에서 보는 시선은. 없으면 좀 많이 불리하니까 스스로 준비하는 방법.
내가 아는 정보만 말해주자면 외대부고가 일반고 중에 아이비 보내고 서울 강서고면 아이비까진 아니더라도 미주리대 정도는 가던데.
외대부고도 자사고 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사는 동네가 부산이라 지역적인 제약이 많습니다
자사고 맞음. 다만 ㅈ문가라는 사람 글에 일반고 적혀 있어서 내가 혼동했음. ㅇㅇ 부산이면 국제고나 외고로 가서 같이 병행 많이하고 부산국제고가 그나마 소수지만 바로 외국대학 보낸다는 것만 앎.
지방외고라도 가긴가요. 바로 미국 학부로. 실제 대구외고도 한자리수 보냈죠. 지금 내가 언급한 고등학교는 실제 작년 입시 아웃풋 기반이라 상위 위주로만 언급한거고
부산국제고나 부산 내에 소재한 외고가서 준비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고, 돈 많은 집안이면 국제학교가 최상인데 이유는 자체 AP과정 프로그램 무조건 깔려있으나 학비가 비쌈.
아무래도 서울 강서고는 걍 국내 의대 및 나머지 명문으로 가고 미국 위주는 외대부고가 일반고에서 최고 강세고 자사고면 민사고가 강세임.
민사고 학비가 너무 비싸면 청심국제고나 대원외고 경기외고 정도 가야 미국 대학 학부 붙는다.
서울 강서고 라이벌이라던 명덕외고도 7명 정도는 해외대학 학부 합격자 배출함. 나쁘지 않은 성적인데 지방외고에 비하면.
민사고 학비 넘 부담스러우면 청심국제고가 제일 좋고 그 담이 경기외고임.
민사고 학비 부담이면, 미국은 가지 말아야지
아니지... 민사고 학비에 비해 일반고 외대부고가 더 아이비 많이 보냈는데... 민사고가 과거보다 훨씬 올린 걸로 아는데... 가성비 생각하면. 중산층 가정 기준.
민사고 학비랑 외대부고 자사고 학비랑 별 차이 없으면 뭐 무관하네. ㅇㅇ 근데 민사고가 훨씬~~~ 더 비싸다면 생각 좀 해봐야겠음.
일단 아웃풋보면 외대부고가 넘사임. 일반고에선.
작년 외대부고가 보스턴 칼리지 4명 합격. 퍼듀대 10명 합격. 일리노이대 9명 합격. 유씨버클리 5명 합격. 유씨쌘디에이고 8명 합격. 버즈니아대 6명 합격.
저 아웃풋 성적보면 외고보다 차라리 외대부고가 더 나을 지도 모르는 거지. 일반고가 특정 일반고라면.
국내에서 민사고 자사고 가는 것보다 외대부고 가는 게 더 아웃풋이 좋음. 넬대 4명, 예일대 2명, 펜실베이니아대 브라운대 컬럼비아대 각 1명 등 총 9명의 아이비리그 합격자를 배출 저기 국제트랙 프로그램 들어가는 방법
민사고가 7명 아이비 배출.
2명 차이지만 민사고는 인증 받은 프로그램 있는 학교고 학비가 엄청 비싸던데. 외대부고가 일반고에 학비가 저렴하면 저기가 찐가성비 학교지.
보통 저런 프로그램 없는 일반고면 걍 유학원 상담 받는 게 최고고 왜냐면 혼자 다 준비해야하는데.
성적이 탑이 아니다: 경기외고 국제반 자사고 vs 일반고: 일반고 (용인외고제외)
결국은 일반고는 사실상 준비과정에서 제약이 많으므로 무조건 자사고가 더 유리하다고 나오네. 외대부고가 자사고라서
외고가 일반고보다 더 많이 보낸다고도 못하는 게 지방외고에서 1명 보냈으면 서울강서고도 미국 대학 학부 바로 보냈는데 이 학생은 입시유학원 거친 사람이지만. 아웃풋 차이가 그렇게 많이는 안난다는 점도 생각해봐야겠음. 일반고 갔다고 인생 망한 건 절대 아님.
국제학교(데이터 필요)>자사고>>> 상위외고>>> 나머지 차이 없다고 봐야 개인 역량이 더 중요.
나머지 해당자들은 고등학교 졸업 이전에 미리 유학원 상담이라도 받아보든가 아님 개인이 필요한 거 싹 다 준비하든가 해야함. 상위 외고라고 해봤자 청심국제고보다 못한 게 명덕외고고 그나마 대원외고 명덕외고 서울 소재 외고 제외는 지방에선 외고나 일반고나 크게 차이가 없다라고 봐야. 개인 역량차이.
외고생도 어차피 유학원입시 상담받고 준비하면 일반고생도 마찬가지로 저렇게 할 수가 있어서 외고생이 더 유리하다고도 볼 수 없음. 실제 아웃풋이 그런 걸? 명덕 대원이 바로 보내긴 했지만 명덕도 2자릿수 못보냈음.
실제 인천국제고생 2016년 미국학부 바로 보낸 자료는 내가 들고있는데 2025년에 순위권이 아니란 것은 많이 보내진 못했다는 소리거든...
2016년 미국대학 합격자들 유학원입시 거친 학생들임... 저 아웃풋 전부... 그럼 일반고생도 저렇게 거치면 똑같아짐.
그래도 명문대를 조금이라도 확률 높이려면 국제학교, 자사고, 특정국제고, 특정외고가 좀 더 유리하겠다란 결론이 나오는 것 뿐. 특정 외고나 국제고가 아니면 사실상 일반고랑 차이가 없어보임. 똑같이 유학원 거쳐서 준비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