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말임? 다들 좋은 대학 다니는 유학생들인데 인턴이 안구해진다는게 무슨 말임 비자 문제인거같은데 인턴할때는 cpt 있어서 스폰 필요없지않음?
댓글 6
회사 입장에서 인턴은 결국 풀타임으로 뽑고 싶은 사람들의 실력을 확인하고 관계를 유지하는게 목표임
결국은 졸업하고 돌아와서 오래 일할수있냐를 비자문제 포함해서 인턴때부터 체크한다는 말임
OPT도 1년밖에 안나와서 오래 일하지도 못하는 외국인한텐 관심없는거지
그리고 요즘 ai때문에 학부졸업 채용 자체가 줄었음
유갤러1(67.194)2026-01-30 02:56:00
답글
아.. 그냥 싼마이 인력으로 써주는데 들어가면 안되나
유갤러2(172.56)2026-01-30 09:16:00
67 말이 맞지.
유갤러3(121.174)2026-01-30 14:24:00
미쿡 학부 나와서 인턴도 못하면 완전 가성비 똥망이네. 당장 우리학교 학사 출신도 영미 인턴 가는데.
유갤러3(121.174)2026-01-30 14:24:00
허접한 인턴은 쉽게 구해지겠지만 하나마나 일거고 좋은 인턴은 1년~1년반 전부터 준비해서 빡센경쟁 거쳐야 되는데 그런데를 못간다는 이야기일듯
aaa(98.175)2026-01-31 03:54:00
대학 들어가자마자 학점 잘받고 스펙 갖춰야 인턴도 구해짐. 처음에는 하찮은 곳부터 시작해서 경력쌓아 단계적으로 옮겨 가야 하는데,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님.
회사 입장에서 인턴은 결국 풀타임으로 뽑고 싶은 사람들의 실력을 확인하고 관계를 유지하는게 목표임 결국은 졸업하고 돌아와서 오래 일할수있냐를 비자문제 포함해서 인턴때부터 체크한다는 말임 OPT도 1년밖에 안나와서 오래 일하지도 못하는 외국인한텐 관심없는거지 그리고 요즘 ai때문에 학부졸업 채용 자체가 줄었음
아.. 그냥 싼마이 인력으로 써주는데 들어가면 안되나
67 말이 맞지.
미쿡 학부 나와서 인턴도 못하면 완전 가성비 똥망이네. 당장 우리학교 학사 출신도 영미 인턴 가는데.
허접한 인턴은 쉽게 구해지겠지만 하나마나 일거고 좋은 인턴은 1년~1년반 전부터 준비해서 빡센경쟁 거쳐야 되는데 그런데를 못간다는 이야기일듯
대학 들어가자마자 학점 잘받고 스펙 갖춰야 인턴도 구해짐. 처음에는 하찮은 곳부터 시작해서 경력쌓아 단계적으로 옮겨 가야 하는데,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