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살고싶은 학생입니다. 군제대후에 바로 영국대학으로 유학가고 싶은데 아직 정보가 많이 없어서 걱정이네요. 현재 22살 인서울 중위권 4년제 대학 경제학과 다니고있고 군대에 있습니다. 현재 군대에서 짬내서 아이엘츠 공부중입니다. 사실 현재 가장 끌리는 방향은 군제대후 군적금한 돈으로 한국내 파데과정을 마치고 맨체스터나 브리스톨, 에딘버러, 킹칼 대학 경제경영쪽으로 진학하는 것 입니다. 한국 파데과정에서 갈 수 있는 최선은 저기가 최대더군요. 하지만 저기 대학들 인식이 도피유학이더라구요. 어차피 해외에 살건데 인식 ㅈ까고 가는게 맞을까요? 영국내 인식과 해외에서 저 대학 인식또한 궁금합니다
ㅋㅋ 과연 저 대학들이 지금 다니는 인서울 중위권보다 인식이 안 좋을까?
QS로 치면 맨체스터는 24위인가 34위인가 그럴텐데. 걍 압살이지.
에딘버러는 The 기준 Duke랑 Northwest 사이에 위치. 29위다.
The 기준 킹스칼리지가 맥길보다 높고, 맨체스터가 위스콘신 바로 다음인데.
The에서 보면 UC Burkely 랑 UCLA랑 약간 rival이긴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유갤러2(121.174) 너는 어느 우여곡절에 영국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니가 제일 잘 알텐데. ㅋ
@ㅇㅇ(211.36) ㅋㅋㅋ 쨌든 저게 학부면 EU 시장에선 훨씬 유리하긴 함. ㅠ
@ㅇㅇ(211.36) 여기 유갤러가 항상 서울대하면 세계에서 알아준다는 말에 동의 안하잖아. 지잡 취급한다고 했잖아.
경기외고생 외대부고생도 킹스칼리지 갔더라. 2024년 경기외고생 에든버러대(4명) 난양공대(11명) 홍콩대(19명) 멘체스터대(18명) 킹스칼리지런던(18명)
2년전만 해도 대부분 미국 아님 영국이네.
확실한 건 미국 학부 나옴 유갤러가 까는 미국 중소기업이라도 드가서 스폰 받으면서 영주권이라도 따면 되지만 영국시장은 저렇게 많이 가게되면 리턴행될 가능성도 있어서 merit 있다라고 장담은 못하겠다만.
생각을 해보자면 단순 졸업장 학벌만 챙기느냐 아님 영주권까지 챙겨서 본전 뽑냐 이런 맥락인데 미국 영주권의 가치가 한화 12억 이상인 거 알지? 올랐잖아. 과거에 라떼는 2억이었는데.
만약에 글쓴이가 EU 국가 중에 어느 1개국이라도 영주권 획득했으면 그래도 나는 유학비 날린거라 생각은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