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살고싶은 학생입니다. 군제대후에 바로 영국대학으로 유학가고 싶은데 아직 정보가 많이 없어서 걱정이네요. 현재 22살 인서울 중위권 4년제 대학 경제학과 다니고있고 군대에 있습니다. 현재 군대에서 짬내서 아이엘츠 공부중입니다. 사실 현재 가장 끌리는 방향은 군제대후 군적금한 돈으로 한국내 파데과정을 마치고 맨체스터나 브리스톨, 에딘버러, 킹칼 대학 경제경영쪽으로 진학하는 것 입니다. 한국 파데과정에서 갈 수 있는 최선은 저기가 최대더군요. 하지만 저기 대학들 인식이 도피유학이더라구요. 어차피 해외에 살건데 인식 ㅈ까고 가는게 맞을까요? 영국내 인식과 해외에서 저 대학 인식또한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