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중위권 대학 공대 합격한 상태입니다
원래 꿈은 메디컬 쪽인데 성적이 안됐고 그나마 자동차쪽 흥미가 있어 대학원부터 유럽쪽 목표하고 있습니다 사실 영어권 어디든 기계나 엔지니어 쪽이면 다 좋은 것 같습니다
1. 대학원을 해외로 간다면 정말 국내 학벌은 큰 의미가 없을까요? 당장 학벌통 때문에 반수 고민중입니다
2. 의치약수 다 상관없는데 한국 리턴 할 생각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외국 대학 준비할 방법이 있을까요? 메디컬 미련이 남아있지만 집안이 넉넉한 편이 아니라 학비는 비싼데 돈만 내면 가는 대학 이런건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3. 한국을 최대한 빨리 탈출하고 싶은데 당장 유학을 준비하기에는 부모님 납득이 힘들 것 같습니다 대학원보다 편입처럼 조금 일찍 들어가는 방법이 있을까요?
영어 시험 준비해서 4년제 바로 입학 ㄱㄱ 올해 가을학기는 끝나가는 것같고 내년 봄학기 해봐 편입도 ㄱㅊ
신입학은 돈이…제일 문제인 것 같아요 1년에 억씩 깨질텐데 부모님한테 당장 지원을 부탁드리기가 쉽지 않네요
@ㅇㅇ 반수는 하지말고 미국 생각중인거죠? 일단 영어 공부해요
@유갤러2(211.235) 한국 학부에서 미국 취업이 가능한지부터가 현실적으로 힘든거 아닌지..고민되네요
@ㅇㅇ 저는 신입학이라 정확하게는 모르겟는데 미국유학갤에 한번 글 올려봐요 저도 해외에서 취업하고싶어서 가는거라 잘은 몰라요
냉정하게 너무 막연한 도피 유학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