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중위권 대학 공대 합격한 상태입니다 
원래 꿈은 메디컬 쪽인데 성적이 안됐고 그나마 자동차쪽 흥미가 있어 대학원부터 유럽쪽 목표하고 있습니다 사실 영어권 어디든 기계나 엔지니어 쪽이면 다 좋은 것 같습니다

1. 대학원을 해외로 간다면 정말 국내 학벌은 큰 의미가 없을까요? 당장 학벌통 때문에 반수 고민중입니다
2. 의치약수 다 상관없는데 한국 리턴 할 생각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외국 대학 준비할 방법이 있을까요? 메디컬 미련이 남아있지만 집안이 넉넉한 편이 아니라 학비는 비싼데 돈만 내면 가는 대학 이런건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3. 한국을 최대한 빨리 탈출하고 싶은데 당장 유학을 준비하기에는 부모님 납득이 힘들 것 같습니다 대학원보다 편입처럼 조금 일찍 들어가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