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학부 아니더라도 대학원만 나와도 억대연봉.
석사과정 ㅋㅋㅋ
간붕이들은 계약직 기준 월 2000만원 대우해주고
정규직은 아예 미기재 더 준다는 뜻이겠지.
내가 가려는 대학원 코스보니까 한국 사립대충들 학비에다 1000만원 더주면 영국 석사졸 가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갤러 중에 학비 비교한 애 말이 맞더만. 나야 뭐 국립대 나와서 학비 0원에 졸업한 사람이고.
4년 풀장학금 다 받아서 난 국립대 졸업해서 사실상 학교 등록금 거의 안냈음.
미국은 Non resident에게 졸라 비싸게 받아서 한번 고려해봐야겠음. 영국 잡시장에서 취업 가능하면 영국으로 갈 듯 나는.
국제학생이 미국 공립대 드가는 게 사립보다 싼데 공립대도 Non resident에게는 비싸게 받아서 지금 흑인 학교 들어가야하나 이 생각까지.
석사만 졸업하고 억대연봉 주는 거 아니고 미국 국가 시험 하나를 봐야함. 그래서 면허 따면 억대연봉이란 소리임.
영국 대학원 코스 제일 저렴한 곳 알아보니 2년과정 풀코스에 3000만원에 된다고 나와서 생각보다 한국 대학원 석사보다 1000만원 더 받는건데.
문제는 그 석사 과정 후에 시험과정 있는 지 그리고 그 시험으로 면허 취득 가능한 지 부분을 봐야할 듯, 나는.
조지아대도 내가 가려는 코스 있는데 여기가 졸라 비쌈. 그래서 죽어도 여긴 안감.
여긴 Non resident에게 3만불 넘게 부름.
미국은 학부로도 그 분야 취업이 되긴 함. 대신에 except for 이라고 제한돼있는 걸로 보아 대학원생들 루트인 듯 그 기관은.
미국 기준 그 면허 응시하려면 미국 석사 졸이어야함.
그리고 밑에 빙햄턴 써있는데 거기도 내가 가야하는 코스 설치 대학원 중 하나인데 거기도 캘리포니아랑 학비 비슷한 듯.
내가 만약에 가면 캘리포니아 공과대 아니고 샬럿.
근데 3개 대학원 모두 같은 편임. 텍사스도 있어서.
가만보니까 한국 내에서 풀브라이트 장학금 받고 출발하는 과정으로 준비하면 되겠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한국 대학원이 캐쉬카우라고. 요약하자면 ㅋㅋㅋㅋ 영국 석사랑 1천만원 차이.
아 물론 국립대는 좀 저렴하겠지만 사립대학원은 그럼.
내가 가려는 대학원 코스보니까 한국 사립대충들 학비에다 1000만원 더주면 영국 석사졸 가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갤러 중에 학비 비교한 애 말이 맞더만. 나야 뭐 국립대 나와서 학비 0원에 졸업한 사람이고.
4년 풀장학금 다 받아서 난 국립대 졸업해서 사실상 학교 등록금 거의 안냈음.
미국은 Non resident에게 졸라 비싸게 받아서 한번 고려해봐야겠음. 영국 잡시장에서 취업 가능하면 영국으로 갈 듯 나는.
국제학생이 미국 공립대 드가는 게 사립보다 싼데 공립대도 Non resident에게는 비싸게 받아서 지금 흑인 학교 들어가야하나 이 생각까지.
석사만 졸업하고 억대연봉 주는 거 아니고 미국 국가 시험 하나를 봐야함. 그래서 면허 따면 억대연봉이란 소리임.
영국 대학원 코스 제일 저렴한 곳 알아보니 2년과정 풀코스에 3000만원에 된다고 나와서 생각보다 한국 대학원 석사보다 1000만원 더 받는건데.
문제는 그 석사 과정 후에 시험과정 있는 지 그리고 그 시험으로 면허 취득 가능한 지 부분을 봐야할 듯, 나는.
조지아대도 내가 가려는 코스 있는데 여기가 졸라 비쌈. 그래서 죽어도 여긴 안감.
여긴 Non resident에게 3만불 넘게 부름.
미국은 학부로도 그 분야 취업이 되긴 함. 대신에 except for 이라고 제한돼있는 걸로 보아 대학원생들 루트인 듯 그 기관은.
미국 기준 그 면허 응시하려면 미국 석사 졸이어야함.
그리고 밑에 빙햄턴 써있는데 거기도 내가 가야하는 코스 설치 대학원 중 하나인데 거기도 캘리포니아랑 학비 비슷한 듯.
내가 만약에 가면 캘리포니아 공과대 아니고 샬럿.
근데 3개 대학원 모두 같은 편임. 텍사스도 있어서.
가만보니까 한국 내에서 풀브라이트 장학금 받고 출발하는 과정으로 준비하면 되겠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한국 대학원이 캐쉬카우라고. 요약하자면 ㅋㅋㅋㅋ 영국 석사랑 1천만원 차이.
아 물론 국립대는 좀 저렴하겠지만 사립대학원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