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경영학과 vs 시드니 간호학과
지금 캐나다 고등학교다니고있고 영주권없긴한데 엄마가 딸려고 노력중임 될지 안될진 요즘 이민상황이 좋지않아서 확실힌 모르겠음
한국 리턴할 생각없음 그리고 경영졸업후 취업못하면 승무원하고싶다는 생각이 있음 나중엔 또 생각이 바뀔수도있지만
토론토 경영학과 vs 시드니 간호학과
지금 캐나다 고등학교다니고있고 영주권없긴한데 엄마가 딸려고 노력중임 될지 안될진 요즘 이민상황이 좋지않아서 확실힌 모르겠음
한국 리턴할 생각없음 그리고 경영졸업후 취업못하면 승무원하고싶다는 생각이 있음 나중엔 또 생각이 바뀔수도있지만
닥후
항공 쪽으로 알아주는 게 퍼듀라면서?
진짜 경영인이면 캐나다 기준 T0 이민직업군이 맞지만 단순 경영학과 졸업생은 해당사항 없구요.
간호학과 나오면 수요가 많아서 언제든 쉽게 열려있지.
호주나 캐나다는 둘 다 영연방이라서 시드니 나와서 캐나다로도 언제든 갈 수 있을거라 봄.
나도 캐나다 직업이민 프로그램 중궈가 선방쳐서 캐나다 정부가 닫았더라.
당장 한국 회계사는 쿠팡 상하차 알바하는 중인데 무슨 경영학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론토 경영학과 나와서 증권사 애널리스트라도 들어갈 수요가 열려있는 지 자세한 것부터 파악해야함. 간호학과는 시드니에서 취업 걱정이 없고
경영 나와서 승무원 되는 건 한국 기준 쌉가능이긴 한데 그 승무원도 남녀 최소 신장 혹은 시력 잘보는데. 내가 알기론 신체적 스펙 결함이면 서류컷일텐데. 승무원 중에 안경 쓴 사람 본 적 있냐? 난 못봤는데.
여자들은 동남아 기준 키가 적당해도 어차피 힐로 커버하긴 하던데. 쨌든 안경쓰는 승무원 본 기억이 없다. 델타항공 내 승무원도 안경 안쓰잖아.
오빠야는 안경을 안쓰고 2.0 유지하다 monitor 너무 자주 봐서 1.5로 떨어져서 내 자존감도 쪼까 하락했음.
맥길은 어떻노?
맥길 널싱은 프랑스어 요구하던데 ㅠㅠ…
Je parle franca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