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생각함미국 시민권자 고딩인데이번에 미시간주립대,미네소타,suny 스토니브룩,suny 버팔로, 인디애나 합격했는데솔직히 위치가 다 별로라서 (캘리쪽은 deadline 지나서 지원 못함)어릴때부터 일본에 있는 대학 가고싶었어서템플대학교가 일본에 캠퍼스 있길래 지원해볼려고하는데비추임?
시민권자의 merit이 미국 학부 얼럼나이인데 타국가 학부가서 그 국가에서 너 신경써주면 잘 풀리고 아니면 잘 안풀림. 묻히지. 그냥 흔한 국제학생.
저번에 유갤러처럼 미국학부가서 타국가 교환 신청이 더 괜찮다고 보는데. 본인이 굳이 분캠? 분캠 인식 한국에서 미본캠보다 개구림.
미국학부 입학 후 일본 교환신청 자격 확인 후 준비해서 신청해서 뽑히면 가는 방향. 그거 싫으면 한국캠 온 후에 일본 교환가는 방법도 있긴하네.
미국본캠에서 차라리 한국 교환쓰는 게 한국분캠 첨부터 입학자보다 더 나을 지 잘 생각해보고.
일본은 구제국 국립대 혹은 최소 마지노선 국립대 안가면 유갤러들이 너 도피충이라고 놀린다.
일본 템플은 미국애들이 이미 부정으로 생각한다. 일본 정부가 알아서 취업하라는 식으로 감언이설로 첨에는 챙겨줄 것처럼 하다가 졸업장 받자마자 네 알아서 해라고 방치하는 수준이라더라.
팩트) 미국애들은 일본쪽 분캠은 차라리 괜찮다고 생각함. 그외 아시아국가나 한국 분캠있는곳은 ㄹㅇ 개병신취급
이미 거기 졸업한 미국인들이 horrible이라니까 이미 충분한 설명됐다고 봄. 차라리 그럴거면 미국 템플 본캠 간 후에 교환을 일본으로 가면 되겠네.
다만 걔네들은 백인들이라서 문화차이나 이런 거 있는데 넌 한국말 하는 미시민권자라서 예외이긴 함. 그래도 자유미국에서 살다가 일본가면 네가 제아무리 한국어 구사한다고 개인주의 중심 미국 정서에서 집단주의 일본 정서에 네가 구성원으로서 녹아들 지도 모르겠고 risky
미국 학부를 선택하고 연수나 교환쓰는 건 완전 손해 안보지.
우리 대학 애들도 캘리포니아 오리건 뉴욕대 등등 교환가는데.
미국 백인이 템플 일본캠에 얼마나 끔찍하다고 했냐면 등록금은 같은데 나 여기 괜히 왔다! 이런 소리 했다. 그러므로 딴 마음 먹지말고 걍 닥치고 미국 학부 하나 골라잡아라.
네가 물론 교환 뽑힐 자신 없는 건 앎.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교환 합격자거던.
미국 학부 선택하고 그 학교 학생들도 너처럼 Asia 대학 교환 서로 가려고 한다면 치열할 거고 서로 안가는 추세면 네 목표대로 흘러갈거다.
스토니 부룩이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