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호주에 유학왔고 전공은 EE임
물론 미국갈 머리 안되고 영국갈 돈 없어서 여기로 왔는데 난 만족함. 

학벌이나 리턴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지금 생활이 너무 마음에 듦.이 나라에서의 생활이 너무 마음에 들고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싶은 만큼 할 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고 좋은것 같음. 

한국에서는 ㅈ같은 비교질 때문에 스트레스 ㅈㄴ받고 팔 긋고 ㄱㅈㄹ했는데 여기 와서 진짜 많이 괜찮아짐. 

미국 유학 아니면 의미 없다는 사람도 많고 호주 유학은 병신이라는 사람도 많은데 난 기회만 된다면 나와보는걸 추천함. 

난 그냥 한국이 너무 안맞아서 나온 케이스고 스스로도 도피유학인건 인정하는데 뭐 지금 잘하고 있으니까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지금 학점은 WAM기준으로 83~4정도고 졸업하고 나서는 아마 아버지 아시는 분 회사에서 일하면서 영주권 딸 것 같음

내 생각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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