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호주에 유학왔고 전공은 EE임
물론 미국갈 머리 안되고 영국갈 돈 없어서 여기로 왔는데 난 만족함.
학벌이나 리턴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지금 생활이 너무 마음에 듦.이 나라에서의 생활이 너무 마음에 들고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싶은 만큼 할 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고 좋은것 같음.
한국에서는 ㅈ같은 비교질 때문에 스트레스 ㅈㄴ받고 팔 긋고 ㄱㅈㄹ했는데 여기 와서 진짜 많이 괜찮아짐.
미국 유학 아니면 의미 없다는 사람도 많고 호주 유학은 병신이라는 사람도 많은데 난 기회만 된다면 나와보는걸 추천함.
난 그냥 한국이 너무 안맞아서 나온 케이스고 스스로도 도피유학인건 인정하는데 뭐 지금 잘하고 있으니까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지금 학점은 WAM기준으로 83~4정도고 졸업하고 나서는 아마 아버지 아시는 분 회사에서 일하면서 영주권 딸 것 같음
내 생각 ㅁㅌㅊ?
- dc official App
ㅈㄴ 부럽네 ㅋㅋㅋㅋㅋ ㅅㅌㅊ
나도 미국말고 호주 갈 걸 그랬음 미국 좆창렬 씨발 말이 안돼 1년에 억대로 처 쓰고 있는데 호주보다 정착 힘들고 지금 '그새끼' 때문에 유학생 입장에서 존나 힘듬
아래 글들 보면 하나같이 유학생들 취업 ㅈㄴ 잘한다는데?
호주 정착할거면 배관공 하면되지. 왜 대학을 가노 ㅋㅋ
@ㅇㅇ 네가 말한 배관 쪽도 공학사 있어야 설계부터 시공 감독까지 다 하는건데.
@ㅇㅇ 걍 고졸 배관공은 시공만 한다. ;;; 사업을 한다쳐도 최소 학사는 나오든 아님 자기가 고졸인데 다 할 줄 아는 머스크처럼 능력으로 입증하든가.
@ㅇㅇ 지금 영국은 굴뚝청소 이거 자격 검증된 사람만 할 수 있어. 자격증 있는 사람.
자격증이라기보다 국가에 그 협회가 있지. NACS라고 불림.
@ㅇㅇ 굴뚝청소부는 신체 스펙 봄. 그리고 현직 여성 1명은 전직 소방관.
@ㅇㅇ https://www.nytimes.com/2026/01/18/world/europe/london-chimney-sweeps-energy-prices.html 무슨 중세시대부터 대를 이어온 가문도 있네. 영국은 지하자원 가스가 없어서 저러는거고, 우리나라도 가스 전부 수입해온다.
@ㅇㅇ 이제는 신체스펙까지는 안보는 곳도 있나보네. 걍 기기쓰네.
호주나 영국이나 학비 비슷한데 돈없어서 영국 못갔다는건 좆나 자위질이노 ㅋㅋㅋㅋ
주립대 인스테이트 아닌이상 미국이 영국보다 비싸다
그….생활비는 계산에 안넣음? - dc App
@글쓴 유갤러(129.94) 런던 아닌이상 호주랑 별 차이없음 근데 런던 대학들은 왠만해선 호주랑 성적대가 안겹침 ㅇ
@ㅇㅇ 아 ㄹㅇ? 그건 몰랐네 근데 난 어짜피 영국은 못갔을듯 파데해서 1년 더 할 돈도 없고 애초에 난 다 ㅈ박아서 성적이 안되니까 ㅋㅋㅋㅋ - dc App
@글쓴 유갤러(129.94) 뭐 영국은 이공계도 영어잘해야되서 좆별로긴함 ㅋㅋ 호주가 저점은 더높음
@ㅇㅇ 캐나다랑 호주랑 비교하면 어떰? 나는 아버지 아시는 분이 여기 있어서 호주로 온거긴 한데 - dc App
@글쓴 유갤러(129.94) 캐나다가 이공계 산업기반이랑 한국 인식은 좀더낫긴한데 거기도 요즘 별로인듯 토론토나 G8이나 고만고만인데 토론토나 맥길대는 국냐에서 엄청 올려쳐줌
@ㅇㅇ 토론토가 졸업률이 낮으니까...
어느 도시감? 도시마다 분위기 천치민별이던데 - dc App
난 시드니임 - dc App
호주 1년에 얼미정도 돈 들어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