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좋지만 스웨덴 가면 집 문제, 비자 문제 그런게 없어서 편합니다, 그리고 제 영어 회화 실력은 좋지 않고 스웨덴어도 그렇게 잘하진 않습니다, 스웨덴 자체가 비영어권 나라 중에서 영어를 제일 잘하는 나라고 스웨덴을 많이 가봤지만 갈때마다 느끼는게 영어 잘한다 입니다 인생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공부 평균임다.
미국도 좋지만 스웨덴 가면 집 문제, 비자 문제 그런게 없어서 편합니다, 그리고 제 영어 회화 실력은 좋지 않고 스웨덴어도 그렇게 잘하진 않습니다, 스웨덴 자체가 비영어권 나라 중에서 영어를 제일 잘하는 나라고 스웨덴을 많이 가봤지만 갈때마다 느끼는게 영어 잘한다 입니다 인생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공부 평균임다.
Hej, ja.
You're correct.
햄 스웨덴 교민들이랑 좀 친한데 너 내 잠재적 partner네.
스웨덴 시급 한화 2만원 이상. 트럭 운전자도 최소 연봉 4000만원 찍은 지 오래됨. 먹고 살기 나쁘지 않아서 행복지수도 높고
가기 전에 형한테 카톡 알려주고 가라.
여기는 미뽕애들 가득해서 너에게 조언해 줄 사람 나 밖에 없어. 나도 스웨덴 짧게 살아봤어.
작년 겨울에도 스웨덴 친구에게 초대 받았어.
12시 되면 종이 울려.
햄이 old city에서 뿐만 아니라 old castle or palace도 다 가본 사람.
햄 현지 이케아에서 쇼핑도 해본 사람이고
거기 Frederick 편돌이 점주도 나랑 친한데 지금은 내 얼굴 까먹었겠지. Espresso cafe에 elf녀가 나 좋아했는데 너 또래될 듯.
그 elf녀 위치가 어디냐면 Oden plan인데 거기 아직도 그녀가 일하고 있다면 어떤 모습으로 변해있을까?
Elf녀인데 북유럽녀 치고 키도 나보다 작고 너 또래인데 아시아남 앞에서 얼굴 붉어지는 거 봐서 부끄럼 타는 데 수줍은 그 소녀가 현지인들에겐 부끄러움 안탄다. 그래서 아시아 남자 좋아하나보더라.
한인 커뮤 교민들이랑 서로 교류하고 살기 때문에 미국보다는 작지만 오히려 더 만나기 용이한가보더라.
거기가 한국보다 훨씬 나음.
살아가면서 취미 하나 정도는 가지고 살아야함 거기서는.
무조건 가고 여기에 e-mail 하나 남겨놔.
카톡은 현지번호로 바꾸면 어차피 연락 끊겨서 현지에서 다시 해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