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중에 국제적으로 금융분야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현재는 국제학교 다니고 있고 당연히 영어가 편한 수준으로 됩니다


고민은 Data science (Stem 계열) 로 진학하고 finance 경험을 대학생활하면서 쌓을 계획힙니다 

그런데 그러기 위해서

한국 / 아시아권 (홍콩,싱) / 미국 어디를 대학으로 가냐 이겁니다 ... 

아시아권까지는 어찌저찌 기숙사 살면서 감당할수있습니다 

그런데 미국대학을 생돈으로는 감당을 못합니다


게시판을 쭉 훑어보니 미국권이 금융업계가 간판을 보긴하지만 굉장히 페이도 쎄고 넓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 대학 서성한.연고 를 갈수있는데 차라리 미국, 혹은 미국에서 장학금 오퍼가 없으면 아시아를 갈까 고민중입니다.

금융계에서 페이도 쎄게 받고 가장 성공적인 생활하기 위해서는 어떤 나라로 대학교를 가는게 가장 이득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현재 고려중인 대학은 미국은 upenn, nyu, cmu, chicago 장학으로 붙으면 갈거구요, 싱은 NUS/NTU, 홍은 HKUST/HKU, 한국은 KY 서성한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