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중에 국제적으로 금융분야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현재는 국제학교 다니고 있고 당연히 영어가 편한 수준으로 됩니다
고민은 Data science (Stem 계열) 로 진학하고 finance 경험을 대학생활하면서 쌓을 계획힙니다
그런데 그러기 위해서
한국 / 아시아권 (홍콩,싱) / 미국 어디를 대학으로 가냐 이겁니다 ...
아시아권까지는 어찌저찌 기숙사 살면서 감당할수있습니다
그런데 미국대학을 생돈으로는 감당을 못합니다
게시판을 쭉 훑어보니 미국권이 금융업계가 간판을 보긴하지만 굉장히 페이도 쎄고 넓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 대학 서성한.연고 를 갈수있는데 차라리 미국, 혹은 미국에서 장학금 오퍼가 없으면 아시아를 갈까 고민중입니다.
금융계에서 페이도 쎄게 받고 가장 성공적인 생활하기 위해서는 어떤 나라로 대학교를 가는게 가장 이득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니가 아시아 학교 가서 학비로 아낀 돈이 미국 대학 나와서 벌었을 연봉보다 적을듯
조금 부담되도 미국을 가라는 말씀이신가요?
조금 부담되는 정도면 무조건 가는게 맞고 집안 폭발급이면 안타깝지만 어쩔수없는거고
@ㅇㅇ 미국에서 비자 문제도 있고 해서 취직도 확실하진 않지만
@글쓴 유갤러(118.136) ky 서성한 나와서 한국 취업은 확실하고? 요즘 홍싱 금융권 취업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고 있음?
@ㅇㅇ 그건 얼리이고 장학금 나와야 갈 것같은데
@글쓴 유갤러(118.136) 장학금은 기껏해야 emory ... 이런곳 일것같아요 브라운 콜롬비아 시카고 유펜 카멜 뉴욕대 이렇게 얼리인데 장학금없어도 등골조금 부셔서라고 갈까요?
@ㅇㅇ(114.204) 데싸 스탯 이런거 복수전공하면 그만인데
@ㅇㅇ(114.204) ㅠㅠㅠ 조금 막막하긴한데 미국가는게 미래를 봤을때 훨씬 좋겠죠..?
@ㅇㅇ(114.204) 제가 gpa 는 4.09-4.2/4.3 에 sat 1530 ap 과목 학교가 들을수있게 하는 개수만큼 매 년마다 채워서 듣고 ap 개수는 2(sophomore)+6(junior)+6(senior) 해서 여태까지는 8개 중에 6개 5점 2개 4점인데 varisty 운동이랑 경제랑 컴싸쪽으로 경력 활동했는데 얼리 fa 가능할까요 ㅠ 하ㅠ
@글쓴 유갤러(118.136) 눈이 좀 높네
@유갤러1(66.11) 제가 총 cumulative GPA는 여태까지 4.20/4.3라서 t20 얼리들 붙은 것 같은데… FA는 힘드려나요?
@글쓴 유갤러(118.136) 컬럼비아 유펜 시카고 이 t10 학교들은 님이랑 비슷하거나 더 좋은 스펙가진 친구들 한트럭으로 지원하고 대부분 떨어집니다 브라운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얼리에 못끝낼 확률이 높아요. 물론 제가 님 ec나 에세이는 잘 모르니 이런 말 하는게 좀 조심스럽긴 한데, fa 신청까지 할거면 카네기나 뉴욕대 해보시길. 뉴욕대는 제 주변에 그리 뛰어나지 않은 친구들도 잘 붙어요 물론 그 친구들은 fa신청을 하진 않았지만
@ㅇㅇ(114.204) 저같은 경우는 ec 덜보는 홍, 싱 대학을 노리는게 더 나을까요? 저희 학교 프로파일이 높은건지 몰겠는데 아는 누나는 저보다 ap2개 적고 sat 1570 으로 브라운 콜롬비아 ucsd 붙어서요
@ㅇㅇ(211.36) sat는 10학년때 2트에 740/790 나와서 더 올릴 생각이 없는데 ap 나 외부활동 방면에서 올리는건 부족한가요? ㅠㅠ
@ㅇㅇ(211.36) 하 ㅠㅠ 괜히 멈췄네요 샥갈 ... 10학년때 두번만 보고 멈춘것도 어필은 전혀안될까요?
@ㅇㅇ(211.36) 슈퍼 스코어 이던 한 시험에 1570-90 나오던 똑같이 처리되나요?
어디서 취직하던 그냥 미국으로 가는게 낫겠죠? 학비 장학금만 받으면 생활비정도는 집에서 투자한답시고 제공해주시는데
붙고 말해라
한국대학은 피하셈. 서연고 상경계열 다 합쳐도 세계에서 제일 연봉 병신에 워라벨 씹창난 IB "서울사무소" 가는 비율이 서울대 경영학과 기준 5%, 연고대 경영학과 기준 1~2% 수준임.
지금 몇학년이신 건가요? 미국 t10-20학교 생각중이시라고 했는데 댓글에 남겨주신 스펙으로는 (특히 인터내셔널) 아이비리그 지원자 중 정말 넘치는 SAT/GPA입니다. 미국 상위권 대학은 gpa와 sat가 기준점을 넘은 후부터는 ap 1,2개 더 듣고, sat 10-20점 높다고 붙혀주는게 아니라 ec와 스토리를 중점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남겨주신 스펙 만으로는 아이비리그 합격을 장담하기는 어렵습니다. 아카데믹한 점을 살리고 싶다면 미국 대학도 지원 가능하겠지만 정량화된 수치에 더 포커스를 두는 영국이나 싱가폴 대학에 더 유리하실것 같아요. 물론 영국/싱가폴 대학을 목표로 잡으신다면 ap 1-2개 더 듣는것과, sat 10-20점 올리시는것도 중요합니다.
윗분 글이 맞아요